- 2024.04.16





8개월째 접어 드는 게 맞는지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네요
해커스 톡을 만나 이렇게 꾸준하게 하게 한 힘은 두말없이 해커스 톡 덕분인거 같습니다.
아마 혼자서한 영어 회화 공부를 했다면 벌써 포기했겠죠? 지난날 저의 경험에 의하면요
그러나 조금씩 목표를 향해 실천해 온 결과들이 보이는 거 같아 엄청 행복합니다.
영어회화에 대한 자신감, 외국인을 만나도 자신감이 뿡뿡 나니 말이죠 ㅎ
6개월즘 되었을 때 뭔가 실력에 진전이 보이지 않고 슬럼프를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을 넘기고 나니 지금은 회화를 하려면 머릿속에서 단어와 함께 현재형이고 물어 보려면 무엇부터 말해야 하나등 문장 구조를 생각하는 것이 있었으나
지금은 자연스럽게 툭 튀어 나오는 영어가 자연스럽게 나오는 걸 경험을 자주 하게 됩니다.
조금 긴 문장, 연결문을 사용한 문장들은 아직까지는 힘들지만 많이 발전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문법과 회화, 어휘공부를 늘 같은 패턴으로 분량을 나눠 함께 진행합니다.
특히, 짬짬이 시간을 내어 학습하는 것은 좋은 학습방법이었다고 봅니다.
지하철, 차량운행을 하면서, 산책을 하면서 이어폰을 꽂고 해커스 톡을 들으며 공부를 하였는데 영어 공부를 일상화, 습관화 하는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적극 추천합니다.
해커스 톡과 함께 공부를 생활화 하는 것 이런 습관을 만들어 준 해커스 톡을 너무 사랑합니다. 오늘도 내일도 열공 ㅎㅎ
댓글 3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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