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솔 |조회 298| 추천 0
- 2024.04.17





해커스톡 5개월 후기입니다. 이직과 동시에 임신이 되면서 하루하루 체력이 힘들어지는걸 느끼고 있어서 공부를 못한 날이 더 많았습니다ㅠㅠ 지금까지 공부했던 내용들이 생각이 안나서 다시 돌아가서 강의만 다시 듣고 되새김질 하는데 좀 더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집중을 해도 다른 신경쓸것들이 많아지다보니 금방 까먹게되더라구요ㅠㅠ 배가 좀 더 불러오면 일시정지를 당분간 해놔야하나 싶기도 하고, 이대로 환급반 신청한게 아까워서 좀 더 해봐야겠다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그렇네요^^ 올해안에 영어 마스터하고싶었는데 깜짝 선물이 찾아와서 조금 뒤로 미뤄야할 것 같지만 강의들을 때 만큼은 애기한테 영어 태교한다고 생각하고 재밌게 공부해보려고도 합니다^^ 대화들도 재밌고 은근 유용한 문장들이 많아서 배우면서도 신날때가 많아요. 그렇게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벌써 5개월이 지났네요~! 공부할때는 시간이 가는지 모르게 하는데 뒤돌아보면 좀 더 공부할걸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앞으로 체력이 닿는데까지는 열심히 복습하고 공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1개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