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조회 358| 추천 0
- 2024.05.03




안녕하세요^^
해커스 톡 1개월이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많이 망설이고 막상 신청하고는 어디로 들어가서 수강하나 하며 쩔쩔 매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날마다 클릭만 하고 나가고요...
이제는 기본 강의는 술술 들어가며
딸아이와 같이 강의 들으며
느끼한 발음이라며 서로 배꼽 잡고 웃는답니다.
간단한 단어 연결 이여서 초등학생 딸도 재미있어하고
더글라스 삼촌 하면서 친근감까지 더했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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