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우 |조회 326| 추천 0
- 2024.05.13




11번째 수강후기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는데 벌써 11변째 후기를 쓰고 있네요. 요즘 자동 발사 영어를 듣고 있는데 강의를 듣는 순간에는 자동 발사가 되는데 책 덮고 며칠 지나면 자동이 아닌 수동 발사가 돼서 책을 항상 가까이에 놓고 오며 가며 한 번씩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특별히 어려운 내용이나 복잡한 문장 구조도 아닌도 막상 소리를 내서 말하려고 하면 머릿속으로 생각해서 말을 하게 되니. 자동 발사가 되려면 얼마나 영어가 나의 몸안으로 흡수가 되어야 할까나? 여튼 영어를 놓지 않고 쭈욱 가려려고 합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문법을 한 번 더 보고 싶은데 자꾸 미루게 되지만 조만간 다시 들어보려고 합니다. 회화하고 병행해서 공부하면 더 좋을 것 같고... 올해 나의 목표중에 하나가 12번째 수강후기까지 작성하는 거랑 올해 마지막쯤에는 토익을 한번 더 도전해보는 건데 두 가지 다 이룰 수 있게 잘 마무리하길 바래 봅니다. 아니 꼭 할 수 있
을꺼라 나 자신을 믿어요. 마지막 남은 12번째 수강 후기까지 회이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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