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진 |조회 321| 추천 0
- 2024.05.14




학창시절부터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자신감이 떨어졌습니다. 기초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꼈고 회사와 학교를 다니면서 한 번 다시 처음부터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다이어리나 문제집을 보면 앞 장만 닳아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듯이 제가 이 환급을 끝까지 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저는 기초영문법을 끝내고 토익을 하기 위해서 매일매일 수강하고자 하였고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약속이 있거나 하는 날에 아슬아슬했던 적이 있지만, 매일의 할 일에 해커스를 항상 두어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혹시 환급반을 신청하시게 된다면 미리알림이나 알람을 통해 그 시간에 접속하세요!!
또 저는 지하철에만 가면 외국인들이 그렇게 말을 겁니다.. 전 길치에다가 영알못인데 말이죠.. 그래서 좀 자신감을 키우고 싶었는데 이게 무슨일인지 당황했지만,, 단어가 술술 나오더라구요 제대로 구사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반복의 힘과 익숙함인지 어쨌든 잘 설명한 것 같습니다.. 바디랭귀지와 함께..
단어도 더 열심히 외우고 해외여행 가서 번역기를 쓰지 않을 수 있도록 매일 노력하겠습니다! 얼른 더 수강하고 토익을 공부해보겠어요 해커스톡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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