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조회 359| 추천 0
- 2024.05.20





해커스영어를 시작한지 3달이 되었다. 지난 달 강의를 거의 듣지 못해 이번에는 계획을 잘 세워 습관을 만들겠다
다짐했지만 새롭게 시작된 일정들이 많아 매일 여러가지 핑계로 번번이 미뤘다.
강의를 듣는 날이면 듣고 익히며 학습하기 보다 그냥 듣기로 그치기 일쑤였고, 강의를 듣고도 따로 시간을 내어
학습해야하는데 그러지 않다보니 실력이 늘까? 하는 생각이 자주 들기도 하였다.
그러다보니 현장에서 강의 듣고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릴 때면 어, 나도 현장에 있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럼에도 포기하고 싶지는 않다.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조금더 믿음을 가지고 학습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함께 보며 학습할 수 있어 위로도 받고 용기내어 해봐야지 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어 감사했다.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노트북을 켜서 학습하는게 좋긴 하지만 출석체크가 노트북 만으로 되다보니 여행이나 타지로
이동해야할 경우 출석체크를 위해 주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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