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oni |조회 373| 추천 0
- 2024.05.25




벌써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반년이 넘었습니다.
요즘은 하루에 30분정도 공부하려고 합니다(하루에 2~3강의)
1회 강의가 10분 정도라 편하게 부담없이 즐겁습니다.소리내어 영어를 입과 머리로 적응시키고 있습니다.
지금의 강의는 복습의 회차도 있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내가 무슨 문법이나 단어가 익숙하게 발음할 수 있는지, 할 수 없는지가 명확해집니다.
강의에서 대답하는 학생?들 목소리는 재가 생각하고있는 시간사이에 빨리 대답해서
답답할떄가 있는데 ㅎㅎ 저도 따라가야겠다!라고 의욕이 생깁니다
또 책 2권을 끝내고 완초보에서 초보가 되었습니다.뭔가 뿌뜻합니다.
근데 보고 듣는거만 하는게 아니고 손으로 직접 쓰는 연습도 필요하는거 같습니다,,바로 잊어버리니까요...
요즘은 영어라디오도 적극적으로 듣고 있습니다.근데 확실이 원어민ㅇ의 발은이나 속도는 따르더라고요,,,
제가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공부하기전보다 영어에 대한 부담감이 없고 재미있다라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재미있고 꾸준히 공부가 잘되는 해커스영어를 앞으로도 믿고 열심히 공부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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