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에로 |조회 11258| 추천 0
- 2009.06.12




보통 사람들은 토익이면 토익에 맞게, 토플이면 토플에 맞게,
텝스에 맞게 리스닝 점수를 올리기 위하여 노력을 합니다.
어느 한 시험유형에만 맞춘 리스닝 훈련만 하면 다른 시험에서도 점수가 향상 될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향상은 되겠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여, 열심히 적응력을 키우기 위해
듣기 연습을 또다시 하실 분들이 더 많을 걸로 생각됩니다.
물론, 시험문제에 대한 유형과 적응력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시간을 들여서는 안됩니다.
저는 거창하게 리스닝 노하우를 말하려는 건 아니니 그리 기대는 하지 마시고
단기간에 리스닝 점수를 올리는 방법도 아님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매번 리스닝 시험 때문에 고생은 안하실 겁니다.
그냥 하나의 예(CNN 청취)를 든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리스닝을 잘하는 방법은 받아쓰기, 따라 말하기, 반복청취
크게 이렇게 하면 청취력이 많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사실 맞습니다. 그러나 너무 지루합니다. 그러나 또한, 그 지루함을 느껴서 청취력이 늘지 않습니다.
왜 어째서 받아쓰기를 하라고 하고, 따라서 말하라고 하고, 반복적으로 들으라고 할까요?
일단, 소리 입니다. 우리말하고는 주파수가 더 높은 소리체계입니다.
CNN을 들어보시면 하나의 음악입니다. 이 소리에 귀를 적응시켜야 됩니다.
우리가 팝송을 즐겨듣듯이 CNN도 즐겨 들어보십시오. 그리고 주파수를 일단 맞춰보십시오.
그 다음에
스크립트를 보면서 단어와 단어/ 구와 구가 어떻게 발음이 되는지 서로 비교해보십시오.
그러면 혹시 발음체계를 공부하신 분이라면 이해가 더 쉽게 올 것입니다.
연음이니 자음동화니 하는 규칙들을 찾아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그 소리 현상들을 직접 소리 내어 크게 따라서 말해보는 것입니다.
CNN 기자와 똑같이 말할 수 있도록!
이런 것들이 훈련이 되었으면
그 다음서부터 비로소 듣기 공부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본격적으로 듣기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단, 몇 번 했다고 해서 바로 듣기 공부로 들어가지 마십시오.
수십 번은 해봐야 될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 시간을 좀 많이 투자하셔야 좋습니다.
무턱대고 CNN을 들으며 바로 받아쓰기 하는 건 무의미하고 나중엔 지쳐 쓰러집니다.
CNN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혹은 듣기가 약하신 분들은 먼저 영어의 소리를 이해하셔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꼭 CNN 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공부하는 텝스 L/C라든가 토익 L/C로 연습을 하십시오. 꾸준히 하십시오.
밥 먹고 이 닦는 것처럼 생활화 돼야 합니다.
그 다음에 이런 훈련을 바탕으로 시험인 L/C 각 파트에 요령을 적용하시면 되겠지요.
소리를 알아야 알아들으면서 계속 듣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소리를 자신이 말을 할 줄 알아야 나중에도 그 소리가 그 소리로 들리게 됩니다.
항상 이런 말을 해 주곤 합니다.
“리스닝이 어렵고 힘들 때 항상 기본으로 돌아가서 원칙을 따르라. 그리고 꾸준히 하라.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이 닦는 것처럼”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위 방법은 안 좋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CNN을 제가 선택한 이유는 CNN이 가장 표준이 되는 영어이며 표준속도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러 사람(앵커와 기자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마지막으로 시사적인 부분도 빼놓을 수 없겠죠.
텝스에 맞게 리스닝 점수를 올리기 위하여 노력을 합니다.
어느 한 시험유형에만 맞춘 리스닝 훈련만 하면 다른 시험에서도 점수가 향상 될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향상은 되겠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하여, 열심히 적응력을 키우기 위해
듣기 연습을 또다시 하실 분들이 더 많을 걸로 생각됩니다.
물론, 시험문제에 대한 유형과 적응력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시간을 들여서는 안됩니다.
저는 거창하게 리스닝 노하우를 말하려는 건 아니니 그리 기대는 하지 마시고
단기간에 리스닝 점수를 올리는 방법도 아님을 미리 밝혀 드립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매번 리스닝 시험 때문에 고생은 안하실 겁니다.
그냥 하나의 예(CNN 청취)를 든 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리스닝을 잘하는 방법은 받아쓰기, 따라 말하기, 반복청취
크게 이렇게 하면 청취력이 많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사실 맞습니다. 그러나 너무 지루합니다. 그러나 또한, 그 지루함을 느껴서 청취력이 늘지 않습니다.
왜 어째서 받아쓰기를 하라고 하고, 따라서 말하라고 하고, 반복적으로 들으라고 할까요?
일단, 소리 입니다. 우리말하고는 주파수가 더 높은 소리체계입니다.
CNN을 들어보시면 하나의 음악입니다. 이 소리에 귀를 적응시켜야 됩니다.
우리가 팝송을 즐겨듣듯이 CNN도 즐겨 들어보십시오. 그리고 주파수를 일단 맞춰보십시오.
그 다음에
스크립트를 보면서 단어와 단어/ 구와 구가 어떻게 발음이 되는지 서로 비교해보십시오.
그러면 혹시 발음체계를 공부하신 분이라면 이해가 더 쉽게 올 것입니다.
연음이니 자음동화니 하는 규칙들을 찾아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그 소리 현상들을 직접 소리 내어 크게 따라서 말해보는 것입니다.
CNN 기자와 똑같이 말할 수 있도록!
이런 것들이 훈련이 되었으면
그 다음서부터 비로소 듣기 공부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본격적으로 듣기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단, 몇 번 했다고 해서 바로 듣기 공부로 들어가지 마십시오.
수십 번은 해봐야 될 겁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 시간을 좀 많이 투자하셔야 좋습니다.
무턱대고 CNN을 들으며 바로 받아쓰기 하는 건 무의미하고 나중엔 지쳐 쓰러집니다.
CNN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혹은 듣기가 약하신 분들은 먼저 영어의 소리를 이해하셔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꼭 CNN 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공부하는 텝스 L/C라든가 토익 L/C로 연습을 하십시오. 꾸준히 하십시오.
밥 먹고 이 닦는 것처럼 생활화 돼야 합니다.
그 다음에 이런 훈련을 바탕으로 시험인 L/C 각 파트에 요령을 적용하시면 되겠지요.
소리를 알아야 알아들으면서 계속 듣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소리를 자신이 말을 할 줄 알아야 나중에도 그 소리가 그 소리로 들리게 됩니다.
항상 이런 말을 해 주곤 합니다.
“리스닝이 어렵고 힘들 때 항상 기본으로 돌아가서 원칙을 따르라. 그리고 꾸준히 하라.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이 닦는 것처럼”
앞서도 말씀드렸듯이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기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위 방법은 안 좋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CNN을 제가 선택한 이유는 CNN이 가장 표준이 되는 영어이며 표준속도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러 사람(앵커와 기자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마지막으로 시사적인 부분도 빼놓을 수 없겠죠.
댓글 5개| Mina 답글 | ||
You must get prepared for the project by studying up to possible of what you\'re buying, before Quotes Chimp might be an intelligent consumer. To do this, you\'ll need thorough details about the multitude of coverage you\'re going to get, info about different businesses that promote this sort of policy contract, together with eventually, they should receive a the insurance can be bought by you choose the
| ||

1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83 | 초보는 문법을 인강으로 듣는게 좋아요 [5] | 문법 | 7430 | 2010.01.14 |
| 82 | 시험의 본래의 의도를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5] | 라이언 | 7564 | 2009.12.22 |
| 81 | 텝스 625 넘기 시험장 요령!! [4] | 텝스무찌르기 ! | 11132 | 2009.12.15 |
| 80 | 토플 준비생의 텝스 첫 시험 [8] | 구구단 | 8855 | 2009.10.21 |
| 79 | 나만의 영어 비법 [19] | 영문과 | 16012 | 2009.07.09 |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