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장에서 생긴 일 텝스 시험을 보고, 텝스고사장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 2012.02.05




내정중이 전체적으로 난방기+화장실이 영 좋지 못합니다 --
그리고 공사중이더라구요. 그래서 입구에 목재 쌓여있고...
저는 A라인이었는데(운동장 쪽 창가, 아시죠?) 바깥에 차 소리랑 특히 라디에이터 있더라고요.
시끄럽다고 그 천장에 붙어있는 난방기 못킨데요...
그래서 라디에이터 못 끄니까 불편하시면 예비 고사실 가시거나 B,C라인 결시자 자리로 가세요.
저번에 복도 쪽 자리도 앉아봤는데 아오....춥고 창문 덜덜거리더라구요.
그리고 책상+의자가 전체적으로 너무 낮습니다. 빨리 가셔서 의자 바꾸시는 게 나을 거 같아요.
화장실.....어둡고 침침합니다. 여름에는 냄새도 좀 나구요.
그리고 청해 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소리가 중간에 커졌다 작아졌다 하더라고요?
그거 조심하세요. 특히 전 A자리라 3,4 파트 때 소리가 정말 안들리더라고요....
감독관 분은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 17번 고사실에 계셨던 여자분 정말 감사하니다!
분당에서 보실 분들은 중고딩 많고 아파트 내부에 있어 교통 별로인 내정보다는
청솔이나 분당정산고가 더 나을 듯 하네요. 그러나 꼭 대중교통쓰세요. 자가용....중고딩 부모들 쩔더이다.
근데 저번에 청솔은 검정 덧버선 주더만요. 신발에 끼우라고.ㅋㅋ
전 다음까지는 내정에서 볼 거 같은데, 다음에 정산고 되면 정산고 가려고요.
조기축구회....하아..내정은 없긴했네요.
ps)여러분들도 독해 때 26 27 페이지 뒤바껴서 나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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