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1등 당첨이라니 정말 꿈만같습니다. 사실 1월 24일날 205회차 토익시험두 보고 왔는데, 왠지 점수가 좋을것같아요.
저 같은경우는, 토익을 처음 공부하는 입장이라서 처음에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더니, 대부분의 네티즌들이 해커스토익을 추천하더라구요.
사실 고등학교 외국어영역을 제외하면, 영어시험공부는 처음이걸랑요. 그런데 무료강의가 있더군요! 다행이었습니다.
재수를 해서 그런지 인터넷강의듣는데는 익숙해져있었거든요. 하루에 한강의씩 목표량을 잡고 들었습니다.
일단 처음엔 진단고사를 풀었습니다.
진단고사 풀고나서 대충 저의 위치를 확인하고, 차근차근 강의를 들어가면서 공부하는게 가장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맨 뒤에 해커스 테스트같은경우는 1강의가 끝나면, 그다음 강의를 듣고 나서 복습 차원으로 풀었습니다.
아 그리고 저는 틀린문제만 체크해놓고, 그걸 반복해서 확인했습니다. 생각해보면 틀리던 문제를 계속 틀리더라구요.
아예 컴퓨터에 '3일에 한번 문법 공부'라고 메모장 만들어놓고
틀린 문법 문제를 옮겼습니다. 인강 킬때마다 확인하게 되니 학습 효율이 늘더라구요.
빨갱이같은경우는, 하루 하루 꾸준히 듣기가 은근히 힘들더라구요. 수능도 끝났겠다. 놀고 놀고 하다보니 규칙적인 학습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빨갱이는 가지고 다녔습니다. 버스 탈때마다 귀에 꽂고 들었습니다. 그냥 평소 생활하면서 생각날때마다 들었어요. 전 개인적으로 앉아서 연필로 쓰며 공부하는건 나름대로 할만한데, 듣기공부는 되게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거의 1달정도 토익을 준비하고 첫 토익시험을 치룬것 같습니다.
느낀게 있다면 해커스 빨갱이가 본 시험보다 더 어려운것 같더군요.
점수는 2월 중에 발표한다고하니 되게 기대됩니다.
아무튼 무료강의 덕분에 토익공부 편하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