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하루에 두 강의씩 들었습니다.
물론 전에 강의 들을 부분을 예습을 하면서 문제를 풀었었구요.
풀고 나서 모르는 부분은 체크해두고 답을 맞춰보면서 틀린 부분은 강의를 들으면서 왜 틀렸나를 생각해봤어요.
강의를 듣고 나서 이해가 된 부분은 넘어가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형광펜으로 쭉쭉!ㅋㅋ그어놓고 다음에 또 보도록 표시해놨구요.
저보다 영어를 잘 하는 분에게 그 부분을 물어봤습니다...ㅎㅎ
그리고 진도를 나가면서 전에 틀렸던 부분을 잠깐씩 다시 훑어봤구요. 계속 누적하면서 확실히 알게 될 때까지 봤습니다.
정말 중요한 건 하루에 두 강의를 성실히 듣고 예습,복습을 철저히 하는 것 같아요.
물론 모르는 단어나 문법이 있으면 외워야 하구요.
성실히 정해진 분량을 푸는 게..은근 어렵더라구요..
가끔 땡땡이 치고 싶기도 하고....ㅎㅎ
하지만 끝까지 듣고 나니까 실력이 늘었다는 게 실감이 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