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리딩의 경우 해커스 교재 앞에 나와 있는 학습플랜 중에서 Study Plan B를 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문법과 어휘와 독해를 병행하는게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이 되서 그렇게 했습니다.
일단 처음에 진단고사를 통해서 제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알아봤고요. 그 뒤부터 이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해커스 리딩 책 자체 내용만 봐도 사실 웬만한 건 다 공부할 수 있지만, 이상길 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니까 책에 빠진 중요한 부분들도 더 알 수 있었고, 강사님의 좋은 말씀까지 들을 수도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또한 원어민의 발음도 들려주시고요.
스터디 플랜대로 문법과 어휘와 독해를 병행 했습니다.
문법 파트 같은 경우에는 일단 앞에 내용을 공부하고 나서 중요한 부분들은 노트를 따로 만들어서 정리해놨습니다.
주로 자주 출제되는 내용이나 강사님이 강조하셨던 부분들요.
그리고 아래에 있는 토익 실전문제들을 풀어보고 난뒤에
그 다음에 있는 해커스 프랙티스를 통해 감을 익혔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마지막으로 뒤에 있는 해커스 테스트를 위에
주어진 시간을 맞추고 풀고 난 뒤에 채점을 한 뒤 틀린 부분 역시
중요한 부분들은 노트에 적어두고 모르는 단어또한 공부했고요.
그리고 어휘나 단어 암기장 부분은 주어진 계획표대로 진행했는데 이 부분들은 일단 한 번 훑어보면서 모르는 부분들은 체크해놓고
모르는 부분들은 또한 노트에 정리를 해서 반복해서 공부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해부분은 뭐 역시 해커스 프랙티스와 해커스 테스트를 풀면서 파트 7 실력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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