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토익을 처음 치는 학생입니다~.
사실 저는 학원을 따로 다녀본 적도 없고, 해커스 교재를 구입하고서도 따로 강사분의 강의를 들은적도 없습니다.
일단 무료강의를 들어보자.
싶어서 교재를 사서 무료강의를 듣기 시작했죠.
사실 해커스 교재를 사서 강의를 듣기 전에
다른 교재를 한권사서 Reading 만 한번 풀어본 적이 있어요.
그것도 혼자서 ;;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친구 추천으로 해커스 교재를 사서
무료강의를 듣기 시작했어요.
위에 학습기간을 적을때 애매하긴 했는데 ,
저는 강의를 다 들었던 터라 이번에 출석 이벤트로
한번더 다시 들었거든요.
저는 우선 강의는 정말 좋았습니다.
강사님 목소리도 너무 좋으시구요~ 조금이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하시는게 느껴져서 더 열심히 들었습니다 ! ^^
나중에 원어민 발음을 하시는 분이 부인이라는 말에 뭔가 반전 같은 느낌도 들었다고나 할까요~^^
저는 혼자 독학을 하는 입장이라 제 진도에 맞춰서 공부를 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자기 수준, 진도를 잘 알아야 효율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리딩은 더욱더 제가 빨리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는 반면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나눠져있기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먼저 강의를 듣고나서 필기나 중요한 부분들을 체크를 하고,
따로 외워야 할 부분을 체크했습니다.
그렇게 먼저 강의를 듣고나서
다시 저혼자 복습을하면서 하나하나 읽어 봅니다.
체크해둔 부분은 암기를 하고 .
그날 vocabulary를 암기합니다.
마지막으로 문제를 풀고 풀이를 합니다.
앞에서 말한 것 처럼 제가 이해가 잘 되지 않는 chapter 라면
그날 그 강의를 반복해서 두번을 듣고,
제가 빨리 이해되고 잘 할수 있는 chapter라면
그날은 강의를 두개를 듣습니다.
이런식으로 평균 하루에 2개씩 강의를 들으며 복습을 하고,
암기해야하는 부분은 따로 암기를 하며 공부를 했습니다.
이번 이벤트 덕분에 또 한번 들었네요 ㅎ
이제 이번달에 처음으로 시험을 쳐보는데,
그때까지 좀더 노력해서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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