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차고 값진 2차 수강 경험이었습니다.
학교 및 학원시설을 통해 능력있는 다양한 강사들에게 영어의 문법, 어휘 및 독해과정에 대한 강의를 들었지만 항상 인간인지라 학습곡선의 영향으로 기억력이 감퇴되는 현상을 방지할 수 없었습니다.
최선의 방법은 배운 것을 활용하고 습관화하는 것이 되겠지만,
시간과 장소의 한계는 이를 허용치 않았습니다.
꾸준히 학습한 만큼 다시 한 번 토익이라는 국제공인시험의 개요에 대한 골격을 잡을 수 있었고 항상 존재하던 10%의 애매한 부분은 필기와 반복 암기를 통해 제 것으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영어를 얼마나 접하고 학습했는가에 따라 토익이라는 시험이 다르게 인지되겠지만 태산이 높아도 어차피 하늘아래 있으므로 꾸준히 준비해나가면 각자 목표한 바의 120%까지는 2011년 내에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계획 + 성실 + 반복학습 = 목표 x 1.2' 임을 확신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