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에 이어서 3차도 리딩강의 하루에 두편씩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한번 훑어봤던 내용이었기에 1.5배속으로 들으면서 필기해야하거나 이해가 안가는 부분만 원래속도로 재생해서 강의를 들었습니다. 확실히 두번째 들으니 이해가 가는 부분이 이전보다 많았습니다.
한번듣고 끝내는것보다는 두번정도는 들으면서 알았던 내용을 다지고 내것으로 만드는게 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나만의 학습 팁
강의를 수강함과 동시에 그 강의의 주제에맞는 토익 영어칼럼에 올라온 예상강의를 풀어보았고, 문제를 풀면서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는지 감을 잡았습니다. 파랭이 책에 있는 문제들은 한번 풀어봐서인지 딱딱 풀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상강의 문제들은 몇몇개 틀리는 게 있어서 그 부분을 다시한번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보카공부와 실전문제풀이 위주로 가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식으로 공부하면 RC에서는 서운하지 않은 점수가 나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