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학습에서 그렇듯이, 수업을 다 듣고나면 그자리에서 곧바로(30분~1시간이내) 그 날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이 땐(=1차복습이라고 해둘게요^^), 너무 꼼꼼하게 모든내용을 보려고하기 보다는 수업 중 선생님께서 정리해주셨던 부분, 강조하셨던 중요부분, 그리고 자기가 이 부분은 이해하기가 좀 어려웠다고 느꼈던 부분들을 중심으로 30분~1시간이내에 빠르게 복습합니다.
1차복습이 끝난 후, 2차복습을 할 땐 좀더 여유를 두고
2시간이든 3시간이든 4시간이든 자기의 습득속도에 맞추어 꼼꼼하게 복습합니다. 이때, '오늘 배운내용은 반드시 내것으로 만들고만다'는 마음으로 공부하면 정말 왠만한 부분은 다시 보았을 때, 기억이 빠르게 재생되는 것 같습니다.
만약 확실히 기억이 나질 않거나, 암기가 되지 않았더라도... 두번째 보았을 땐 분명 이해속도가 빨라지며, 처음엔 무슨말인지 잘 몰랐던 부분들도 분명 처음보단 수월하게 내것이 됩니다.
아, 어휘와 독해부분은 50개든 100개든(어휘부분), 1지문이든 3지문이든(독해부분)... 자기의 학습속도에 맞추어 일정분량을 꼭 정해놓고, 그 날 분량은 미루지 않고 반드시 그날 암기하고 적용하고 꾸준히 풀어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직도 갈길이 좀 남았지만,
RC는 무료강의를 통해 학습된 내용을 토대로 계속 복습하고,
LC 또한 열심히 준비하여 올여름 꼭 토익정복 성공하겠습니다!!
이상, 부족하지만 제가 몸소 체험하고 느낀 학습법이었습니다.
분명 이보다 훨씬 더 좋은 자신만의 학습법을 가지고 계신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자기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공부방법을 찾으셔서 토익정복이라는 목표 다같이 열공해서 꼭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올여름 토익준비하시는 모든 분들..모두다 퐈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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