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 동안 해커스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해커스 파랭이의 문제들을 토익문제라고 생각하고 한문제한문제 열심히 풀었습니다. 문제를 푼후 무료 동영사 강의로 정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틀린 문제는 꼭꼭 오답노트에 정리해서 여러번 읽어보았습니다.
나만의 학습 팁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체크해두었던 문제를 오답노트에 적었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도 작은 노트에 옮겨적었습니다. 그리고 책에서 모자라는 부분은 동영상 강의를 통해 채워나갔습니다. 틀린 문제를 반복해서 풀고,선생님이 외우라고 하신 문장은 꼭 외우다 보니 여러 문제들이 눈에 익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