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사이트에 무료강의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이것을 들어야 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무료강의를 듣다보니, 기본기를 강조하는 선생님들의 말씀을 듣고 이 토익 스타트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녁 늦게 도서관에 출석도장을 찍으면서 무리없이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이 강의를 매일 2강씩 들으면서 단어량을 위해 노랭이 2일치를 매일 봤습니다. 그러면서 이 강의의 교재를 구입 모르는 단어와 문법을 외웠습니다. 다음 날에는 전날 했던것을 복습하면서 그날 내용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일을 하지 않는 관계로 일주일치를 다시 보면서 노랭이도 복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완강 하였으나, 제가 약한 파트인 관계절과 명사절, 가정법 파트를 다시 보면서 제 스스로 만족할때까지 보았습니다.
나만의 학습 팁
이제 완강 하였으니, 파랭이나 예상강의쪽으로 넘어 갈려고 하는데 왠지 모르게 마음이 뿌듯하네요!!!!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__ 저는 문제를 풀기에 급급한 것이 아니라 기본기를 다진다는 느낌으로, 문법과 단어를 외울 수 있는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물론 유형 익히기도 중요하지만, 결국 문제풀 때 내가 외운 것을 바로바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암기도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무작정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는 암기와 동시에 내가 이것을 모르는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완벽에 완벽을 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