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집에서 컴퓨터를 잘 하는 편이라 회사에서 생각날 때마다, 주변에 눈치 봐가면서 들었어요.
회사에서 듣기 때문에 책을 활짝 펴 놓고 하기 눈치가 보여서 주로 책 없이 간단한 필기와 함께 강의만 들어서 효율이 조금 떨어진 것 같아요.
하지만 듣지 않는 것보다 이렇게 해서라도 듣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여 이런 방법을 택했습니다.
왜냐하면 이전에도 한 번 도전했을 때는 집에서 책 펴놓고 들을려고하다보니 강의 듣는 것을 잊게 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나만의 학습 팁
강의를 한번에 전체 다 듣는 것도 좋지만, 저처럼 직장을 다니시는 분이라면 한번에 많은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은 것같습니다.
따라서 틈틈히 점심시간이라던가 중간에 일이 하기 싫을 때? 회사에서 시간 적인 여유가 조금 생겼을 때 틈틈이 짧게나마 듣는것도 하나의 학습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역시 회사에서 강의를 거의 다 들었구요.
제 스타일이 한번에 한 분야를 집중적으로 완벽하게 공부를 하지 않은 성격이라, 조금 이해가 안되더라도 일단 넘어가고 나중에 다시 이해 안 되는 부분으로 넘어가곤 했는데요. 이번에 해 보니깐 이방법이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우선 넘어가는 건 좋은데, 나중에 다시 안 돌아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 지더라구요.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틈틈이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그리고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절대 넘어가지 말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