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강의를 들을 때에는 예습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강의를 들으며 교재를 봤습니다. 그런데 강의가 예습을 했다는 것을 가정하고 진해오디는 것 같길래 그 다음부터는 예습을 조금이라도 해서 흐름을 전반적으로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안 다음에 강의를 들으니 한결 수월했습니다. 그렇게 하루에 1강의씩 듣거나 아님 2강의씩 들으면서 한달 동안 꾸준히 토익공부를 했고 마지막에 모르는 단어를 단어장을 만들어 시간이 나는 틈틈이 보며 단어를 외웠습니다.
나만의 학습 팁
6일 동안 강의를 들은 후에 일요일에는 꼭 한번 전체 복습을 햇습니다. 물론 강의를 듣기도 했지만 시간 상 어려운 경우에는 책으로만 포인트 집어진 곳을 보며 제 나름대로 공부했던 방법이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