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해커스홈페이지를 시작페이지로 놓았습니다.~~
해커스를 들어오면 그날의 LC,RC를 풀며 워밍업을 했습니다.
해커스 인강은 2주동안 할 계획으로 하루에 1-2강 정도를 공부했습니다.
진도를 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도를 나가기 전에 전날꺼를 복습하는 것은 잊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해커스인강을 들은 후에는 실전문제는 린한선생님의 RC파트5를 매일 풀면서 최근1년치를 풀었습니다.
거기서 제가 해커스 인강에서 배운내용들은 제 나름대로 정리해서 문제지 옆에 적어놓았습니다.
모르는 단어와 그리고 문제하나하나 해석을 다하면서 여러번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정리한 문제를 토익치기 3일전부터 꼼꼼히 체크를 하였고, 문법도 하루전에 전체를 복습하였습니다.
그리고 시험당일 시험을 쳤는데 파트5,6을 너무빨리 풀어서 내 생애 처음으로 파트7을 시간안에 다 푸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번토익이 쉬웠는지는 몰라도 해커스 실전문제보다 쉽다고 느껴질 만큼 쉽게 풀어내려 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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