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토익 리딩 개정판 책이 작년부터 집에 있었는데
앞에 몇 과만 풀어져 있는 채로 있었습니다.
해커스 3차 토익리딩 이벤트를 한다는 공고를 보고
꾸준히 열심히 해보자란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이벤트를 조금 늦게 알아 하루에 거의 2회씩 들었는데
하루에 최대 2회씩 듣고 나만의 노트를 만들어
그곳에 적으면서 암기하는 방식으로 학습하였습니다.
정리를 하고 외운 후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에는 적은 답을
다 지워놓고 나중에 다시 풀 수 있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3일 뒤에 그 두회 분에서 틀린 것을 다시 보고
일주일마다 그 동안 보았던 것을 따로 정리노트를 보며
외우고 필요한 전치사나 문법은 한글 파일로 제가 직접
빈칸 뚫어넣기 문제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프린트로 반복해서 반복 학습을 통해
나만의 것으로 만들도록 노력했습니다.
토익이 800초반에서 늘 맴돌고 전혀 향상이 안되었는데
그 중 가장 큰 이유가 저에게 취약한 문법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기회가 저에게는 중요하고 소중한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자꾸 미루게 되고 문법을 기피하게 되니 정말
문법 파트와는 거리가 멀어지게 되고 성적은 늘 정체되어
있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계속 반복하고 시제 부분같은 취약한 부분은 반복해서
들으면서 내 것으로 만들도록 열심히 공부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