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토익을 시작하기에 앞서 책을 고르려고 여기저기 알아봤더니
해커스가 홈페이지를 통한 무료강의나 자료들도 많고
다른 사람과의 정보 공유가 가장 원활하게 이용할수 있더군요^^
그래서 우선 해커스 빨갱이, 파랭이, 노랭이 3종 셋트를 구매했어요.
빨갱이나 보카는 따로 강의가 없어서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을 구매해서 공부했구요^^
파랭이는 마침 무료 강의 이벤트 중이길래 옳다구나! 하고 신청해서
하루에 2강의씩 들었어요.
학원을 따로 다니지 않기 때문에 방학이라 시간도 넉넉하고 해서
하루에 2강씩 소화하기로 계획했었거든요.
우선, 강의 듣기 전에 오늘 할 파트를 미리 예습했어요.
단어나 숙어 같은 표현은 모르는 게 있으면
미리 노트에 적어놓고 외웠습니다.
그리고 예습하면서 모르는 부분은 따로 체크를 해 놓았다가
그 부분은 더 집중해서 강의를 듣구요.
미리 예습해둔 어휘 말고도 강의 시간에 알려주신 어휘도
노트에 함께 적어놓고 외웠구요,
발음해주실 때도 정지시켜 놓고 여러번 따라서 읽었어요.
사실 동영상강의라고는 하지만 거의 오디오 지원이나 마찬가지여서
처음엔 조금 불편했거든요.
선생님 얼굴이 안보여서 1:1 강의를 받고 있다는
느낌이 안들었었어요ㅜ
그런데 강의 차수가 진행될수록 오히려
그게 더 교재에 집중이 되더라구요.
필기할 부분도 확실히 알게되고^^
그리고 강의를 들으면서 교재에 필기하는 것 말고
따로 제 노트를 만들었어요.
문법노트를 만들어서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은
더 강조해서 필기를 해 놓았구요.
일종의 요약본처럼 필기노트를 만든 셈이에요.
토익 치기 전 30분 정도 남는 시간에
선생님이 강의하시면서 설명해주셨던 문법을 따로 정리한
노트를 가지고 가서 훑어봤어요.
마지막 정리 할 시간도 되고, 깜박했던 부분도
다시 체크할 수 있었어요.
강의 다 듣고 나서는 물론 다시 복습도 했어요!
노트 필기 같은 경우 복습할 때 정리한거에요^^
또 교재에 있는 문제 말고도 따로 인터넷으로
그 부분 문법의 문제를 찾아내서 확실하게 정리했구요.
문제 풀 때도 그냥 푼 게 아니라
초단위로 토익시험 치는 것처럼 풀었어요.
이렇게 하루하루 공부를 해 나갔죠 ㅋㅋㅋ
저 같은 경우에는
기초적인 문법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Start 말고
파랭이로 시작했는데, 강의를 듣다보니
'아차, 이런게 있었는데 잊고 있었구나!' 싶은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문법부분을 기초부터 시작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Start부터 듣는 게 효율적일 것 같아요^^
그리고, 방학이기도 하고 이번 방학엔 영어만 집중하려고
영어공부만 했어요.
그래서 하루에 2강의씩 들었는데
시간이 촉박하지 않았거나, 꼼꼼히 공부하려면
매일 꾸준히 1강의씩 듣는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예습,복습까지 다 해가면서 2강의씩 들으니까
R/C부분 공부만 하루의 반을 차지하더라구요.
하지만 그 덕에 기초를 튼튼히 해놔서
3월 시험 대비는 더욱 굳건할 것 같아요^^
L/C도 함께...^^
여러모로 너무 감사한 강의였어요^^
아직도 제 귀에 시작인사인
"안녕하세요 해커스여러분~ " 하는
선생님의 목소리가 울리네요! ㅋㅋㅋ
해커스 홈페이지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자료가 너무 방대해서 완전 좋아요 ㅋㅋㅋㅋ
친구들한테도 다 홍보했어요 ㅋㅋㅋㅋ
진짜 너무 감사했어요 : )
앞으로도 감사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