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초쯤 토익공부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겠다고
결심하고서 1강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우연인지 필연인지 출석 이벤트가
시작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1~2강정도는
들어둔 상태라서 그냥 이어서 출석했습니다.
제 학습방법이 다른 분들과 그렇게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우선 제가 해왔던 공부방법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항상 토익강의 듣기전
무조건 책 맨뒤에 있는 단어암기장을 먼저 외웠습니
다. 제가 단어가 특히 부족한 편이라서 강의전에 단어
공부가 먼저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맨뒤 단어암
기장을 보면 1일 2일 이런식으로 불량이 나뉘어 있어
서 훨씬 편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강의부분을 우선은
혼자 읽어보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확실히 안보고
듣는것 보다는 보고 듣는것이 훨씬더 기억에 남고
문제도 풀기 편했습니다. 강의 중간에 강사님이 문제
를 하나씩 풀이 해주시는데 풀이 직전에 강의를 멈추
고 먼저 제가 풀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문제는 강의를 다 듣고 풀었습니다. 중간에 chapter
12같은 명사 부분은 보면 외울 단어가 너무 많았습니
다. 그래서 강의를 하루 이틀 정도 중단하고 단어를
다 외우고서 강의를 듣기도 했습니다. 그런 부분은
스스로 단어를 외우지 않으면 아에 문제풀이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해커스 테스트 같은 경우는 집에있는 수능 초시계를
이용해서 시간에 맞게 풀도록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11분에 맞추기가 힘들어서 15분을 시작으
로 점차 줄여갔습니다. 모의고사 같은 경우도 시간을
딱 정해서 그 시간안에 풀어서 실제 시험처럼 치르고
틀린문제는 모두 확인하고 고치고 왜틀렸는지 다시
확인하는 반복학습을 했습니다.
강사님이 강의 끝부분에선 항상 어휘부분을 설명해
주시고 원어민 발음을 들려주셨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