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강의에 있는 린한쌤 강의를 보고있는데, 항상 그런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기초가 부족하신분들은 기본서 다시 한번 탄탄하게 복습하고나서 강의를 들으셔야지 실력이 쌓인다. 오답숫자가 줄지 않길래 다시 한 번 기초를 다지자 하는 마음에서 토익리딩강의를 복습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생각해보니 해커스 기본서를 제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해본 적이 없는것 같더라구요. 기초가 탄탄하지 않은채로 문제풀이만으로 감을 익히려고 하니 어느정도 한계가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해커스책으로 복습하고, 그래도 이해가 명확히 되지 않는 부분은 한번 더 강의를 듣거나 이해가 될 때 까지 실전문제를 쪼개고 분석했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를 하려고 했고, 2강씩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거의 하루에 2강씩 들었습니다. 너무 피곤한 날은 1강만 들은 날도 있었고 제가 취약했던 접속사, 전치사 같은 부분은 이틀에 걸쳐서 공부한 날도 있었습니다. 해커스 리딩강의를 들으면서 1000제 책도 이삼일에 한회씩 풀면서 공부를 병행했습니다. 문제풀고 오답노트 정리하고, 문장쪼개기분석하다보니 한회에 이삼일정도 걸리더라구요. 오답노트를 정리하다보니 항상 틀리는 부분이 있었고, 이제 그 부분을 다시한번 정리하며 복습하려고 합니다.
엘씨도 해커스 동영상강의에 있는 김진영선생님강의 하루에 한강씩 듣고있구요. 취약한 파트2를 중심으로 딕테이션을 매일 하려고 했습니다. 해커스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 동영상강의들이 강의내용도 좋고 예상문제도 많이 접해볼 수 있어서 유용하고 좋더라구요.
나만의 학습 팁
토익은 어학연수를 다녀오지 않아도 스스로 노력한다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시험이라는 얘기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흔히들 엉덩이 무거운 사람이 고득점을 받는다 라고 얘기하는 시험이기도 하구요. 정말 꾸준하고 성실하게 공부하면 고득점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답노트를 만들다 보니 어느부분이 취약점인지 알겠더라구요. 자신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다보면 오답숫자가 점점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