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공부를 안한 지가 꽤 되어서 다시 처음부터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문법 부분이 약해서 파랭이에 나오는 문제를 풀어보고 오답노트를 만들었습니다.그리고 모르는 부분들은 다시 강의를 2~3번 복습해서 이해하도록 노력했습니다.
주말에는 모의고사 1000제를 풀어보고 부족한 부분이 무엇이 있는지 분석하고 다시 복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영영사전에 나오는 예문들을 찾아서 기억에 더 오래 남을 수 있도록 학습했습니다.
나만의 학습 팁
파랭이로 충분히 기초를 다지고 난 다음에 모의고사를 풀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강의를 들어도 모르는 부분이 나오면 해커스 학습 게시판이나 선생님에게 물어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오답노트를 작성해서 한번 틀렸던 문제는 실수하지 않고 맞힐 수 있었습니다. 단어가 잘 안외워지는 것들은 따로 모아서 mp3파일로 원어민 발음을 듣고 따라하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또, 짬나는 시간에 스마트폰 어플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영어는 한꺼번에 몰아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