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리딩만 공부하지 않고 해커스 리스닝도 함께 공부했어요. 스타트 리딩이나 리딩이나 리스닝 강의는 모두 교재의 앞부분에 나와 있는 학습플랜대로 분량을 지켜서 공부했어요. 그렇게 하면 하루에 얼만큼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고 깔끔하게 공부할 수 있거든요. 그대신 그날 정해진 분량은 무슨 일이 있든지 지켜서 공부했어요. 때로는 밤 늦은 시간에도 정해진 공부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어요. 그렇게 나만의 규칙을 정해서 하니 공부가 늘어지지도 않고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가 분명해지더라구요. 또, 일주일에 두번 정도는 무료강의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각 선생님의 예상강의를 프린트해서 시간을 정해놓고 문제를 풀었어요. 이렇게 해서 지금 내가 공부하고 있는 것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 판단하기 위해서죠. 문제를 풀다가 내가 공부한 부분이 나오면 정말 기쁘기도 하고 내가 잘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열심히 한 공부를 문제를 푸는 곳에 적용하는 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토익공부가 결국은 시험을 잘 보기 위해 하는 것이잖아요. 물론 영어공부자체를 위한 공부를 할 수도 있지만 내가 공부한 것이 얼마만큼 정확한지 내가 효과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는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나만의 학습 팁
저는 헷갈리는 부분은 따로 정리를 해뒀는데요, 만약 나는 오답 노트 만드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하시는 분들은 문제에 따로 표시해두시고 나중에 다시 풀어보세요.틀리면 또 풀고, 또 풀면서 외우면 되요.무엇보다 꾸준히 하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