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네임 그대로 12월 토익시험을 망치고 말았습니다.예전 점수보다 100점이상 떨어진 암울한 상황!!!
이를 밑거름 삼아서 토익에만 전념하자 계획했지만...
어제군요...어제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느라 소홀하게 학습을 했음을 미리 말해둡니다.
1.하루 2강은 매일 꼭 듣는다!!!
사람이 나태해지면 끝이 없다고 생각하기에 새벽이 되었든 늦은 밤이 되었든 시간이 허락하는 조건에서 2강씩 들었습니다. 재생 속도는 1.3배가 가장 적당한 것같습니다.
2. 모르는 건 다시 봐도 모른다!!!
몰랐던 부분을 그 당시에는 이해했더라도 꾸준한 복습을 하지 않으면 또 기억력 속 블랙홀에 자진납세함을 경험을 12월 토익을 통해 뼈져리게 느꼈습니다.
분사구문이라든지 도치된 구문 등등 다른 사람을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학습해야 한다는 심정으로 노트에 기억나는대로 정리학습했습니다.
3.나태해질 때...진짜 어디 내밀기도 창피한 토익 성적표를 보자!!
순간 얼굴이 화끈해지면....학습의욕을 불태우게 됩니다. 작심삼일???? 성적표는 작심삼일의 연장효과를 가져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