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달간 거의매일 6시간씩 토익공부를 했어요
들리는 말로는 토익성적이 상대적인거라 애들이 공부를 많이하고 보는 방학때는 점수가 잘안나온다는 말에 긴장하고 공부를 했던것 같아요
시간 : 오전8시~12시, 저녁 10시~12시
방법 : 한번에 3강의씩 오전에 한번 저녁에 빠르게 한번(저녁엔 다듣지 않고 외국인 단어발음 전까지만 들었어요)
정말 무식하게 정해진것만 한다 라고 생각하고
그이상은 보지도 않았어요 사실 하루에 3강듣는것도 힘들더라구요
나 스스로 영어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해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머리도 좋은편이 아니였고 남들보다 잘할수 있는건 버티는것 뿐이였어요
토익도 한번 버텨보자 해서
아침에 강의 듣고 매 챕터 뒤에 있는 연습문제 풀고 단어외우는것 까지 했어요
뒤쪽에 파트7은 안봤어요
앞쪽 문법만 빨리 풀어내도 독해는 빠르게 풀어낼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해커스 예상강의에 보면 R/C문제 풀때 22분내에 풀라고 되어있는데.. 처음풀어볼땐 반도 못 풀었었어요
막막하더라구요
어디서부터 잡아야할지도 모르겠고.. 무작정 이상길샘 강의 듣고 복습하고 반복하고 했어요
다 듣고 나서 드는 생각인데 R/C는 포인트를 잡아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처음 풀때는 파트5,6도 독해로 풀어서 시간이 많이 들었는데 강의를 듣고나니 일종의 법칙? 같은게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든문제가 다 그렇지 않지만.. 확실히 속도도 붙고
막연한 두려움은 없어진것 같아요 자신감이 붙은듯..^^
꾸준히 듣고 반복하고
절대 미루지말고 그날 들었던 강의 만큼은 꼭 다 외우고 넘어간다고 생각했어요
어느강의에서 샘이 오늘이 이파트를 배우는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해 보라 하셨는데 모든 강의를 그렇게 생각하고 들었어요
하루에 3강씩 들으니 지치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고 해서 한번에 꼭 끝내야 겠다 생각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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