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리딩강의와 함께 스타트리딩도 함께 공부했어요. 기본기를 다시잡고 모르는 것을 보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스타트 리딩이나 리딩이나 리스닝 강의는 모두 교재의 앞부분에 나와 있는 학습플랜대로 분량을 지켜서 공부했어요. 그렇게 하면 하루에 얼만큼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고 깔끔하게 공부할 수 있거든요. 그대신 그날 정해진 분량은 무슨 일이 있든지 지켜서 공부했어요. 때로는 밤 늦은 시간에도 정해진 공부를 하고 잠자리에 들었어요. 그렇게 나만의 규칙을 정해서 하니 공부가 늘어지지도 않고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가 분명해지더라구요.
또, 일주일에 두번 정도는 무료강의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각 선생님의 예상강의를 프린트해서 시간을 정해놓고 문제를 풀었어요. 이렇게 해서 지금 내가 공부하고 있는 것이 과연 올바른 것인지 판단하기 위해서죠. 문제를 풀다가 내가 공부한 부분이 나오면 정말 기쁘기도 하고 내가 잘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열심히 한 공부를 문제를 푸는 곳에 적용하는 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토익공부가 결국은 시험을 잘 보기 위해 하는 것이잖아요. 물론 영어공부자체를 위한 공부를 할 수도 있지만 내가 공부한 것이 얼마만큼 정확한지 내가 효과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는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나만의 학습 팁
복습이 중요한 것 같아요!
완강 하니, 왠지 모르게 마음이 뿌듯하네요!!!!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저는 문제를 풀기에 급급한 것이 아니라 기본기를 다진다는 느낌으로, 문법과 단어를 외울 수 있는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물론 유형 익히기도 중요하지만, 결국 문제풀 때 내가 외운 것을 바로바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암기도 중요한 역활을 합니다. 무작정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는 암기와 동시에 내가 이것을 모르는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완벽에 완벽을 기하였습니다. 또 강의를 복습처럼 반복해서 들으니까 많은 도움이 됩니다. 부족한 부분은 보충할 수 있고 노트에 모르는 부분을 적어서 반복해서 보면 자연스레 암기도 되고 기억에도 많이 남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