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879 개의 고사장 후기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냉방 쓰레기
선풍기 6대 밖에 없었는데 그것도 덜덜거려서 청해할때는 틀지도 못하고, 독해할 때 틀었는데 참 짜증났음. 그리고 갑자기 청해중에 옆에 라디에이터 켜져서 혼자 털털대서 리스닝 안들리고. 그리고 학교도 어찌나 복잡하던지 길을 헤매야되는데 심지어 화살표도 없음. 이건 뭐 시험을 보라는건지 말라는건지.
교통편이 좀 불편하긴 하지만 텝스 시험을 보기에 무척 좋았습니다. 시원하고 스피커 상태도 좋고 각 수험장 감독관님들과 본부장님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 다만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학부모들이 시험 전후로 학교밖으로 사라져줬으면 합니다. 진짜 !
걍 세이백화점 가까워서 끝나고갈려고 여기로 감
LC너무 웅웅... 스피커좀 어떻게 해주지 매번 고사장으로 쓰이는데...
감사^^ㅋㅋ 잠실중은 피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