텝스 고사장 정보
텝스 고사장이야기 >텝스 고사장 후기
텝스 고사장이야기 >현재 879 개의 고사장 후기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서울특별시>양재고고사장 후기 더 보기
비행장이 근처라서 그런지 저번에 시험 중간에 비행기소리가 크게 나고, 멀어지는 비행기의 잔향때문에 말린 이후 다신 안보는 곳......
- 대전광역시>충남여고고사장 후기 더 보기
대전은 충남여고가 제일 좋은듯...
감독들이 좀 짜증내는거 빼고는
괜찮은듯.... - 서울특별시>대광고고사장 후기 더 보기
시험보는데 아주 얼어 죽는줄알았다....대광고~~ㅡㅡ^ 온풍기가 고장났다...
문제를 푸는데 손이 얼어서...공부하던 안하던 항상 800점대였지만 오늘 은 독해를 무려 12개나 찍고나왔다..ㅡㅡ^ 문법 어휘 항상 5분씩남았는데 오늘은 겨우제시간에 풀고...
자리도 창가여서 그런지....체감온도는 아주ㅡㅡ^
덕분에 고사장 점수 0점 줬다...
- 경기도>이매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엘씨때도 조금 지지직 거리더니..
그런거 핑계대지 말자 하고 마음 잡고 무사히 끝내고
gr 들어갔는데
화재경보기가 갑자기 복도에..
5분정도 울리는 경보기..
그 경보기 소리 끄겠다고 기계 들이대고 지이이익 절단기 소리 ㅡ.ㅡ
아.............
문법 그렇게 신경 날카롭게 굴고나니..망할수밖에 ㅠ.ㅠ
어휘 시작소리 울리더니,
사과말씀 10초정도? 한다.
그 사과말씀은 텝스종료후에 해야 하는거 아닌가..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어휘시작하라고 방송 내보내고 사과하는건 뭔지..
꼴랑 그 한마디 하고 그것도 어휘시간에 사과 하고는
아무말없이 다들 보낸다..
그게 미안하다고 하면 다 해결되는건가 ㅠ.ㅠ
아무렇지 않게 나가는 사람들과 감독관들..
저만 ㅇㅖ민한건가요 ㅠ.ㅠ
게다가 감독하는사람 신발소리 짜증나고 완젼 실타...................................ㅠ.ㅍ - 경기도>관양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최악 -_- 학교위치는 시장골목에 있고 학교 자체는 완전 전통이 있는학교라 히터시설 쩔고(안그래도 독감걸렸는데 추워디짐) 그리고 안내멘트 하는 그 여자 뭐야 샤우팅 하는것도 아니고 내질르드만 목소리도 감기가 걸렸나 원래 그목소리인가 완전 코맹맹이 그 멘트 들으면서 시험 시작하기 기다리는데 짜증나 죽는줄 알았어요 안양시랑 산본시에서 유일하게 텝스 고사장 하나인 관양중 진짜 텝스 볼 맛이 안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