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7666 개의 고사장 후기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전주는 전주공고가 젤 깔끔한듯... 웅웅거리고 먹어들어가는 느낌이 하나도 없어서 맨날 여기만 감
시발 스피커 메아리침
26.8.23 시험
리스닝 정말 안 들려서 시험 끝나고 나오는 길에 그 다음주 시험 접수하는 기분이란 ㅎㅎㅎㅎㅎ
지난 시험 980 받았고 lc 내내 멘탈 꽉 잡고 보려고 했는데 그냥 안 들려요…
에어컨이 엘씨때문인지 엄청 쎄게 켜지진 않았지만 20분에 왔으면 온도 적응돼서 괜찮았을 것 같고
음질 좋고 시계 좌측 벽에 걸려있었는데 감독관께 요청하면 앞에 달아주셔서 시계 안 가져갔는데도 불편함 없었어요.
시설 괜찮고 불편함 없었어요.
추천합니다.
전엔 남수원중에서 봤지만 권선중이 새로운 고사장으로 추가되어 이곳으로 응시했습니다.
위치는 수원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7분 정도로 장소가 좋았습니다. 세류역에서는 걸어서 15분 정도 걸립니다.
학교도 깨끗하고 책상도 깨끗하고 의자도 단단했습니다.
단점으로는 식수대에서 물이 안 나와서 목마름을 참으며 시험에 응시해야 했습니다.
저 말고도 한 여자분이 식수대에서 물을 마시려다 안 나와서 그냥 가시더라고요.
미리 적당히 물을 마시고 가는 게 좋을 듯합니다.
LC 테스트 때 약간 소리가 울리긴 했는데 스피커 소리가 커서 들을 만했습니다.
RC는 책상도 깨끗하고 의자도 무게감이 있어 75분 동안 편히 봤습니다.
코를 훌쩍이거나 기침하는 사람도 없어서 좋았는데 이건 복불복이니 넘어가겠습니다.
저에겐 이 권선중이 1순위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권선중으로 계속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