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고사장 정보
토익 고사장이야기 >토익 고사장 후기
토익 고사장이야기 >현재 7668 개의 고사장 후기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서울특별시>석촌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난방안됩니다. 얼어죽을 생각하고 셤봤습니다. 나올때는 온몸을 떨면서 나왔습니다. 그 외에는 괜찮은듯합니다.
- 강원도>문성고등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무엇보다이곳은언덕빼기라올라가는데무지힘들었어요-더욱이08년1월토익은눈이오지게내렸잖아용!그리고 학교시설이랑접근성이별세개인이유는, 화장실이하나밖에없어서진짜시험끝나고화장실에서남자여자뒤섞여서기다리는건첨봤구요난방이나오다말다했는데좀춥긴했지만문제집중하는데있어서는좀춥긴했지만괜찮았던거같음.
- 서울특별시>관악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관악중에서 12월 2월 두번 봤는데 정말 스피커가 웅웅 거려요,, 12월에는 맨 앞에 앉았구요
1월에는 맨뒤에 앉았어요,, 두번다 웅웅거렸어요,, 그런데 12월 RC 점수는 잘나왔더라구요,,1월에는 지난달 보다 좀 더 틀린거 같지만. 스피커에 신경쓰면서 보기는 정말 처음이었어요,,
또 너무 추워서 손이 달달떨려요.. 어제 경직된 근육이 아직 안풀리네요
책상상태는 양호한 편인거 같구요... 집에서 가깝지만 않다면 다시는 가고 싶지 않네요 - 광주광역시>동일전자정보고고사장 후기 더 보기
토익 시험 보는데 여기서 봤죠. 자전거 타고 죽어라 광주천을 따라 갔더니 학교 사이드 계단 타고 숨이 멎을 듯 걷고 또 걸어 3/1 지점 도착 . 경사70도 계단을 한참 헉헉 거리며 걸어 3/2도착. 이만 하면 슬슬 욕나오죠 이런 잭일슨 하면서 괜히 여기로 신청했다고 투덜거리며 드디어 정상. 입구에서 고사장 확인하니까 또 니미 3층. 뭔 철인 삼종 경기도 아니고.. 바람에 날려 심히 민망한 머리로 교실에 들어가니까 뭔 콧물이 그리 줄줄 흐르는지. 바로 화장실가고.그래도 중앙 방송 깔끔하고 책걸상 높낮이 알맞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제 옆에 투덜이만 아니면 고사장 분위기는 최상이었는데..
- 광주광역시>광주동명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스피커가 가운데 있어서 앞자리에 앉으면 머리 뒤 위에서 들려서 상당히 거슬립니다.
학교 시설은 화장실이 엉망이네요 도데체 청소를 하는건지....
의자도 조절 불가능한게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