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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공사중이어서 어수선 했습니다. 난방은 그럭저럭. lc시간에는 꺼서 추웠고요. 감독 두분은 괜찮았습니다.
진짜 거지쓰레기 학교. 더럽고 졸라 추웠어요 손 호호 불면서 시험보고 춥다는 생각에 집중할수가 없었음. 발가락 자르고 싶을 정도의 추위 난방좀 켜라 아 짜증나
용산공고에에서 셤 봤는데 내 옆에분 시험종료후 무려 5분이상 답안 마킹했음..더 웃긴건 감독관 빨리 내란말 한마디 안하고 이미 걷힌 시험지만 신경쓰고 핸드폰 나눠줌,...남 잘되는게 싫은게 아니라 나도 5분만 있었으면 마지막 5문제 안찍었을텐데..ㅋㅋ 공정하지 않다고 봄.
3년전 수능을 쳤던 그곳에서 토익을 보는 기분이란, 암튼 조금 춥긴했지만, 책상걸상 괜찮았고, 나중에 RC풀때 천장에있는 히터 틀어줘서 나중엔 따땃햇음~ 감독관도 깐깐해서 우리교실사람들은 기초적인 실수한 사람들은 없는듯, 아, 방송상태 좋았어요! 아침일찍부터 틀어가며 체크하고, 암튼 국가고시같은걸 많이 쳐온 학교인듯
학교 책걸상 깨끗 방송 양호- P5부터 난방 틀기시작- 소리 무척 요란했음- 그리고 13고사장 감독관 독해풀때 싸인 시작 진짜 짜증났음 그리고 누가 뭔가 잘못되자 복도에서 다른 관리자 부르고 진짜 감독하시는 분 진짜로 짜증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