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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장이 좀 춥더라.. 히터 소리 때문에 L/C때 꺼버려서.. 그래도 speaker상태 괜찮아서.. 좋았음.. 근데 내 책상이 마킹할때마다 삐걱거려서 좀 신경쓰였음..
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난방 시설 정말 짜증나더라구요...ㅠ.ㅠ
아침에 들어갈 때 운동장에 축구하는 분들 계셨으나, 나는 후관이라 상관없었음. 교실 히터 틀어졌어도 너무 추워 손 호주머니에 넣었다 뺐다 하면서 풀이 및 마킹했음..히터 소리는 작아서 LC때 끄지 않고도 듣기 무난했음..
난방괜찮음. 오늘 방송사고나서 RC부터 먼저 푸는 개념없는 사태 발생했으며, 한마다 사과도 없었음. 스피커 상태 원래 그다지 좋지 않음.. 아..ㅠ-ㅜ
3강의실 감독관 왜 이렇게 신발 질질 끌면서 돌아다니는지 신경쓰이고, 짜증나서 미칠뻔 했어요.. 12월도 그 감독관이었는데다 맨 앞자리라 저를 중심으로 왔다갔다 해서 완전 피봤는데.. 진짜 재수 드럽게 없지 ㅠ.ㅠ 교실은 왜 이렇게 춥던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