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고사장 정보
토익 고사장이야기 >토익 고사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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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개원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0119에 봄. 스피커 소리 선명하고 질 좋음.
아 근데 추워서 진짜 극혐;;; 아 진짜 누가 히터마저 꺼달라해서 진짜 이날 한기 들어서 그 주 일주일 내내 오한과 몸살로 개고생함. 아 진짜 극혐 아 진짜 싫어 여기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밖에보다 추움. 히터는 있으나 마나임 - 충청북도>청주남성중고사장 후기 더 보기
스피커 구려요
- 인천광역시>옥련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어느넘이 소리크게해달라해서 하나올렸는데
지굼껏 가본곳중에 가장 웅웅거렸음
파트2 하나도 구분안되고 맨붕와서 개망함..
보통 800중반정도로 엘씨 450~470나오는데 이날 380나옴 ㅡㅡ
관교여중 만수중 연수중 연성중 등등 여러군데서 쳐봤는데 여기 스피커가 최악이었음. - 광주광역시>광주상일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2020년 1월 19일 토익 봤는데요. 고사실 마다 환경이 다른 건지... 평이 갈리네요. 최근 얘기가 없는 거 같아 후기 올립니다. 일단 저는 12고사실에서 시험 봤고, 스피커는 천장 가운데에 매립형이었습니다. 스피커 무난하다고 해서 간 거였는데 소리가 진짜 울려서 찢어졌습니다. 분명히 안내 방송 할 때까지도 아무문제 없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소리 크고 너무 좋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시험 시작하니 바로 울리고 소리가 찢어지더군요. 특히나 이번 시험은 파트1부터 난이도가 상이여서 전치사까지 구분해야 하는 난이도였는데 소리가 울리고 찢어지니 대략적인 건 들려도 디테일한 건 안 들리더라구요. 파트2도 공부하면서 한번도 where과 when을 구분 못한 적이 없었는데 그 부분이 울려서 찢어지니 안 들리더라구요... 찢어지는 스피커 때문에 문제를 찍어야하다니 허망하더군요....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이자면, 천장 가운데에 냉난방기기 매립형으로 있는데 윈드바이저가 덜덜덜 떨려서 진짜 신경에 거슬리는 소리가 났어요. 단순하게 덜덜덜 떨리는 소리가 아니고 파열음이 심하게 나서 결국 사람들이 알씨 시간에도 끄고 보자고 해서 패딩 입고 떨면서 봤네요. 긴장하고 갔는데 파열음 소리가 계속 나니 신경에 거슬리긴 했습니다. 광주에서 어느 고시장이 좋은지 모르겠지만 보시는 분들 모두 다 고사장 운 좋으시길 바랍니다!! - 서울특별시>명일중학교고사장 후기 더 보기
그리고 감독관 이거보면 문좀살살열고쳐닫아라 기본배려도 안되있냐? 시험볼때 집중깨는 빌런이야 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