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7666 개의 고사장 후기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의자 간격도 적당하고 중학교임에도 불구하고 책상이 좁다고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스피커도 따로 잡음 안들리고 준수했어요. 아쉬운 건 화장실 변기가 좁고.. 엘리베이터 이용이 안되는 것 외엔 없었어요
/30일 시험 기준으로 작성함.
달서구나 서구사는 사람들한테는 꽤 좋은 위치에 있었음.
알만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근처에 있는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에서 가까워서 찾기도 쉬웠음. 대략 걸어서 5분정도.
스퍼커는 다른 사람들이 남겨놨던 후기대로 상대적으로 낡은 학교 시설과는 정반대로 신형이라 음량은 적당히 크고, 음질은 선명해서 LC 풀이에 전혀 지장없었음. 시험장 잡음을 완벽하게 덮을 정도라 소음 모드로 굳이 힘들게 공부할 필요는 없을듯함.
대신 낡아서 흔들리는 책상, 의자가 교실마다 복불복으로 몇개씩 있으므로 소리에 예민한 사람들은 일찍 입실해서 미리 바꿔놓는 것을 추천함.
감독관들도 유도리 있으신 분들이라 파본 검사할때 파트5 2-3문제는 풀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듦.
1트만에 955점으로 토졸하게 됐는데, 많이 참고가 되었으면 함.
화장실 개별로임ㅋㅋ쓰레기통도없음하나도
12고사실에서 시험 봤는데 스피커 소리 너무 작네요ㅜㅜ
스피커 웅웅대서 빡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