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 아니면 토익스피킹 둘 중 뭐라도 ,, 성적을 잘 받아놔야 취업을 할 수 있는데 도대체가 아무리 해도 혼자는 못하겠는거예요 ㅠㅠ 토익은 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공부해와서 쉬운데 스피킹은 영어권 유학 경험이 없는 저에겐 막상 모의고사 백번 봐봐도, 긴가민가~ 한 느낌?
그래서 해커스에 있는 토익스피킹/오픽 더블환급반을 끊었는데, 출석체크를 해야 환급을 받을 수 있고 하니까 공부하기 귀찮은 날에도 무조건 앉아서 피씨로 강의를 듣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강의 끝나고 10초 안에 출석체크를 눌러야해서, 그것도 좋았던게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강의를 듣게 되는 느낌? ㅋㅋㅋ
아무튼 세이임 선생님 강의 완전 추천합니다. 선생님께서도 너무 귀여우시고, 상황 별로 어떻게 말하면 좋은지 너무 친절하게 말해주셔서 시험 가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어요! 시험 자체는 마지막까지 미루느라 아직 점수가안나와서 이렇다 할 가시적인 성과는 없지만, 그래도 끝까지 지치지 않고 완주할 수 있었던 데에는 세이임 선생님의 공이 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