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장에서 생긴 일 토익스피킹&OPIc 고사장에서 일어난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입니다.
에휴 |조회 2343| 추천 0
관악CBT센터 안내원
다시 생각해보니까 좀 화가 나네요ㅠㅠ
재학증명서 안 가져왔다고 돌려보내는데 너무 칼같고 처음부터 말투가 저를 진상 취급하는 느낌이었어요. 제잘못이니까 화내거나 짜증낸 것도 아니었는데 대답도 안해주시고 굳이 굳이 오픽 본사까지 연락해서 알아서 안내받으라고 하고.... (환불도 감독관만 가능하다는데 본인이 알고 있으면 그냥 진행해주지 굳이굳이 본사까지 연락해서 알아서 안내받으라고 하더라구요.)
본사에서는 센터에서 안내받으라고 하고.... 그래서
밖에서 보일 정도로 서성거렸는데 감독관은 시험장에 들어가서 나올 생각도 안하고..
만약 제가 지불한 5만원이 그쪽 센터로 갔다면 좀 빡칠 것 같네요. 뭐 안내 불친절해도 시험보러 오는 학생은 있겠지만 그분은 안내원 역할이시면서 왜 그렇게 대응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아직도 저를 진상이라고 생각하시겠죠...에휴
다시 생각해보니까 좀 화가 나네요ㅠㅠ
재학증명서 안 가져왔다고 돌려보내는데 너무 칼같고 처음부터 말투가 저를 진상 취급하는 느낌이었어요. 제잘못이니까 화내거나 짜증낸 것도 아니었는데 대답도 안해주시고 굳이 굳이 오픽 본사까지 연락해서 알아서 안내받으라고 하고.... (환불도 감독관만 가능하다는데 본인이 알고 있으면 그냥 진행해주지 굳이굳이 본사까지 연락해서 알아서 안내받으라고 하더라구요.)
본사에서는 센터에서 안내받으라고 하고.... 그래서
밖에서 보일 정도로 서성거렸는데 감독관은 시험장에 들어가서 나올 생각도 안하고..
만약 제가 지불한 5만원이 그쪽 센터로 갔다면 좀 빡칠 것 같네요. 뭐 안내 불친절해도 시험보러 오는 학생은 있겠지만 그분은 안내원 역할이시면서 왜 그렇게 대응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아직도 저를 진상이라고 생각하시겠죠...에휴
댓글 3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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