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다스조아 |조회 1304| 추천 1
- 2026.08.18




최근에 토익 준비하던 동생한테 배워온 방법인데
스키밍이라는 공부방법이 있음 보통 청취 공부할 때 쓰는 공부법이거든?
근데 이거 지텔프 독해에 적용하면 문제풀이가 야르해짐
지텔프는 지문 순서에 맞춰서 문제가 나오니까 걍 문제 먼저 슬쩍 읽어주고
지문 읽으면서 해당 내용에 밑줄 긋고 70번, 71번 이런식으로 표시해두면 나중에 마무리 검토하기에도 좋음
수능영어 공부 좀 했다 싶은 사람들은 청취 일단 던져놓고 독해부터ㄱㄱ
예를 들어 뭐 흰개미 지문이라고 치면
70. 이 글의 주제는 무엇인가?
71. 흰개미가 동료를 믿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거 다 지어낸 거니까 걍 예시로만 생각해줘)
...
뭐 이런식이면 무조건 지문은 흰개미 전반적 내용 나오고 동료 얘기가 그 다음 순서로 나온다는거임
그리고 보통 문단마다 하나씩 근거문구가 있음
그니까 미리미리 질문 읽고 지문을 보면 대충 이 문단에서는 이 내용이 나올테니 그 부분에 집중해야겠다~ 이게 보임
그럼 정확도도 올라가고 시간도 단축 가능함
독해랑 문법만 해도 65점 달성 가능하니까 청취는 우선순위를 뒤로 빼셈
반박시 니 말이 맞음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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