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테이토칩 |조회 61| 추천 0
- 2026.10.12




아래 4가지 유형 중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지텔프가 잘 맞을거에요:)
1. 영어 노베이스지만 공식 외우는 건 자신 있다!
토익 문법이 어휘력과 전반적인 구조를 묻는다면
지텔프 문법(26문항)은 출제 범위가 정해져 있고(시제, 가정법, 조동사, 준동사 등) 공식을 대입하는 유형에 가까워요
2. 영어 듣기만 하면 수면제 먹은 것 같다...
지텔프 청취는 질문이 시험지에 적혀 있지 않고, 지문도 길어서 토익보다 체감 난이도가 높아요..
하지만 역설적으로 '청취를 버려도 목표 점수 달성할 수 있는 시험'이기도 해요
추천 대상: 군무원(32점), 경찰/소방(43점) 등 낮은 점수가 목표인 분
청취 기둥 세우고 문법에 올인해도 목표 점수 달성 가능!
+65점 목표도 문법과 독해에서 고득점 받으면 청취 부담 줄일 수 있어요
3. 토익 파트7(다중 지문) 푸는게 너무 힘들었다ㅠ
토익 독해는 이메일, 영수증, 기사 등 다중 지문 연계해서 추론해야 하는 문제가 많아요.
반면 지텔프 독해는 지문이 길긴 하지만, 지문의 단락 순서와 문제 순서가 거의 '일치'해요!
추천 대상: 글 전체를 완벽하게 해석하기보다 지문에서 빠르게 키워드 찾아내는 풀이에 익숙한 사람
4. 당장 다음 주까지 점수가 필요하다
지텔프는 무엇보다 성적 발표가 시험 후 5일 만에 나온다는 큰 장점이 있죠!!
또, 문법 파트만 1~2주 빡세게 파면 점수가 수직 상승하는 구조예요
추천 대상: 원서 접수 마감이 코앞이라 단기간(1주~한 달) 안에 빠르게 공인영어 점수를 만들어야 하는 공시생이나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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