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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9




저번에 1000제 처음으로 900넘었다고 신나서 글쓴사람입니다ㅎㅎ
제가 해커스 사이트에서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아서,
엄청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공유드립니다.
4월 토익 대충
5월 다른공부함
6월 한달 나름 열심히함
저는 30대 (이공계) 직장인이고 10년전 토익 이후로 새로운 도전을 위해 토익 점수가 필요했습니다.
유튜브로 문법 내용 몇개 보고 시험를 봤더니 810이 나와서 안되겠다싶어 해커스 인강 환급 패스?를 끊었어요.
강의는 너무 쉬운것부터 다 설명해주셔서 공부할 시간이 없는 저에게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1000제 문법 틀린것만 들었습니다.
사실상 거의 활용하지 않았어요.
공부시간은 평일 평균 1-2시간 주말 이틀간 8시간 정도입니다.
RC
Part7.
대학교때도 그렇고 810점 받았을때도 마지막 5문제는 항상 찍고나올만큼 시간이 부족했어요.
(1) 형광팬 리뷰
1000제 풀면서 맨 처음 3단원은 일명 형광팬 리뷰를 했습니다.
그럼 대략 어디에서 답이 나오는지가 보이고, 그게 스킬이 되면 팟7 지문 읽으면 이런건 무조건 답에 나오겠다 (뭐는 할인되는데 뭐는 안된다, ) 이런 포인트들이 있습니다. 그럼 읽을때부터 표시를 해두면 문제풀때 찾기가 매우 수월해요.
(2) 단어 및 문장구조이해
팟7에서 시간이 늦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읽었는데 문제를 보고 단서를 못찾을때인데요, 지문을 100% 이해했다고 할수있나? 입니다. 특히 not 문제 나오면 하나하나 단서를 다 찾아야해요. 단어는 당연하고 문장구조를 빠르게 해석할 줄 알아야지 술술 읽히고 기억에도 또렷하게 남습니다. 팟7 리뷰할때 문장구조를 뜯어서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가 800대인분들중 팟7이 깔끔하게 풀리는게 있고 아.. 약간 찝찝한 문제가 있는데 찝찝한 문제 대부분은 지문를 100%이해했지 못했기때문이라고 생각해요.
(3) 영어 사람이름
또 한가지 늦어지는 이유가 이름이 엄청 헷갈려요.. 특히 이메일이랑 기사 쓴사람, 시장, 단체장 등 나오면 한 지문 세트에 이름이 4-5개는 나옵니다. 한글 이름이 아니기때문에 정말 헷갈려요. 그래서 저는 문제에서 특정 사람 이름 나오면 지문 읽을때 이사람이다. 캐치하려고 했어요.
Part5, 6
문법은 각자 자신없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텐데요. 저는 접속부사랑 전치사 정리가 잘 안되어있었고 관계부사 자신이 없었어서 해당부분은 파랭이 봤습니다. (파랭이 문제를 풀지는 않음)
6월30일 시험전까지 1000제 7회까지 풀었는데 거기나온 문법은 완벽히 오답했고 절대 안틀릴 자신이 있었어요.
LC
저는 RC보다 LC가 자신이 더 없었습니다.
지금도 RC보다는 LC가 더 자신없는데.. 나름의 방법를 공유드리겠습니다.
일단 첫 시험보고 안되겠다 싶어 고사장버전을 받았고 원래 이어폰끼고 했는데 최대한 휴대폰에서 바로 나오는 저음질을 그대로 들으려했어요.
그리고 저는 리뷰하기전에 출퇴근하는 차 안에서 다시 들었어요. 일단 운전하면 더 시끄러워서 고사장버전+알파가 되고 운전중에 스크립트를 볼수없으니까 수학 답지 안보고 풀릴때까지 푸는방식으로 두세번은 더 들었습니다.
Part1.
정말 당연한 이야기인데 초집중하고 being 주의해서 듣기, 딕테이션, 1000제 풀면서 새로운 표현들 오답노트하기입니다.
저는 [침니]라는 굴뚝이라는 단어를 처음알았어요.. 근데 종종 나오더라고요. 빨갱이는 한번도 안봤지만 빨갱이로 이런내용 정리하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Part2.
저는 Part1과 Part2는 딕테이션을 했습니다. 우리가 LC를 글로 보면 엄청나게 쉽잖아요. RC에 비하면 너무너무 쉽죠. 근데 문제를 못푸는 이유는 안들려서인데 이것도 문장구조때문인것 같아요.
예를들어 Aren't you going to the meeting that is about to start? 라는 문장이 꽤 길게 느껴지실텐데 텍스트로 보면 너무 쉽잖아요. 처음에는 이 문장이 알유 고잉 미팅 어바웃 스타트 이런식으로 들렸는데 이걸 딕테이션하다보면 나름 문법, 문장구조를 생각하게되니까 Aren't you going to the meeting that is about to start? 이렇게 쓸 수 있어요. 이걸 여러번 연습하면 들을때도 문장구조를 고려해서 실제 귀가 들은거에서 뇌가 문법과 문장구조를 더해서 해석하는게 달라져요.
팟3, 4도 딕테이션하면 너무 좋겠지만 시간이 없어 1, 2만 딕테이션했습니다.
Part3, Part4.
스키밍
스키밍 정말 중요한데요. 그냥 동그라미, 밑줄 긋는게 중요한게아니라 한국말로 내 머리속에 박혀야합니다.
그리고 저는 팟2끝나고 팟3 처음꺼 3개 스키밍하고 시간이 남으면 보이는 아무 문장 긴거 무조건 읽었어요.
그리고 at restaurant, at repair shop 이런 정말 짧은건 아예 보지 않았고 이런 문제 동그라미 칠 시간에 뒤에 문제 긴 문장 읽으려고했어요. 짧은건 정말 0.5초만에 파악이 되서 문제 들으면서도 충분히 풀수있어요.
시험보기전에 이미 풀었던 문제 1000제 test1부터 듣지 않고 문제집만 보고 그냥 주구장창 스키밍만 빠르게 하는 연습도 했습니다.
딕테이션은 안했지만 리뷰할때 끊어들으면서 문장구조를 완벽히 이해하려고했어요. 특히 팟4은 문장이 길어지면 진..짜 길고 관계대명사도 나오고 분사구문도 나오는데 이걸 외국인처럼 바로 이해가 안되니까 문장구조를 파악하면서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쓰고보니 주절주절 엄청길어졌네요ㅋㅋㅋㅋㅋ
저는 원하는 점수를 받았지만 이번주 시험까지 노력해서 보려고해요.
모두들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해커스 사이트에서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아서,
엄청 높은 점수는 아니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공유드립니다.
4월 토익 대충
5월 다른공부함
6월 한달 나름 열심히함
저는 30대 (이공계) 직장인이고 10년전 토익 이후로 새로운 도전을 위해 토익 점수가 필요했습니다.
유튜브로 문법 내용 몇개 보고 시험를 봤더니 810이 나와서 안되겠다싶어 해커스 인강 환급 패스?를 끊었어요.
강의는 너무 쉬운것부터 다 설명해주셔서 공부할 시간이 없는 저에게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1000제 문법 틀린것만 들었습니다.
사실상 거의 활용하지 않았어요.
공부시간은 평일 평균 1-2시간 주말 이틀간 8시간 정도입니다.
RC
Part7.
대학교때도 그렇고 810점 받았을때도 마지막 5문제는 항상 찍고나올만큼 시간이 부족했어요.
(1) 형광팬 리뷰
1000제 풀면서 맨 처음 3단원은 일명 형광팬 리뷰를 했습니다.
그럼 대략 어디에서 답이 나오는지가 보이고, 그게 스킬이 되면 팟7 지문 읽으면 이런건 무조건 답에 나오겠다 (뭐는 할인되는데 뭐는 안된다, ) 이런 포인트들이 있습니다. 그럼 읽을때부터 표시를 해두면 문제풀때 찾기가 매우 수월해요.
(2) 단어 및 문장구조이해
팟7에서 시간이 늦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읽었는데 문제를 보고 단서를 못찾을때인데요, 지문을 100% 이해했다고 할수있나? 입니다. 특히 not 문제 나오면 하나하나 단서를 다 찾아야해요. 단어는 당연하고 문장구조를 빠르게 해석할 줄 알아야지 술술 읽히고 기억에도 또렷하게 남습니다. 팟7 리뷰할때 문장구조를 뜯어서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가 800대인분들중 팟7이 깔끔하게 풀리는게 있고 아.. 약간 찝찝한 문제가 있는데 찝찝한 문제 대부분은 지문를 100%이해했지 못했기때문이라고 생각해요.
(3) 영어 사람이름
또 한가지 늦어지는 이유가 이름이 엄청 헷갈려요.. 특히 이메일이랑 기사 쓴사람, 시장, 단체장 등 나오면 한 지문 세트에 이름이 4-5개는 나옵니다. 한글 이름이 아니기때문에 정말 헷갈려요. 그래서 저는 문제에서 특정 사람 이름 나오면 지문 읽을때 이사람이다. 캐치하려고 했어요.
Part5, 6
문법은 각자 자신없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텐데요. 저는 접속부사랑 전치사 정리가 잘 안되어있었고 관계부사 자신이 없었어서 해당부분은 파랭이 봤습니다. (파랭이 문제를 풀지는 않음)
6월30일 시험전까지 1000제 7회까지 풀었는데 거기나온 문법은 완벽히 오답했고 절대 안틀릴 자신이 있었어요.
LC
저는 RC보다 LC가 자신이 더 없었습니다.
지금도 RC보다는 LC가 더 자신없는데.. 나름의 방법를 공유드리겠습니다.
일단 첫 시험보고 안되겠다 싶어 고사장버전을 받았고 원래 이어폰끼고 했는데 최대한 휴대폰에서 바로 나오는 저음질을 그대로 들으려했어요.
그리고 저는 리뷰하기전에 출퇴근하는 차 안에서 다시 들었어요. 일단 운전하면 더 시끄러워서 고사장버전+알파가 되고 운전중에 스크립트를 볼수없으니까 수학 답지 안보고 풀릴때까지 푸는방식으로 두세번은 더 들었습니다.
Part1.
정말 당연한 이야기인데 초집중하고 being 주의해서 듣기, 딕테이션, 1000제 풀면서 새로운 표현들 오답노트하기입니다.
저는 [침니]라는 굴뚝이라는 단어를 처음알았어요.. 근데 종종 나오더라고요. 빨갱이는 한번도 안봤지만 빨갱이로 이런내용 정리하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Part2.
저는 Part1과 Part2는 딕테이션을 했습니다. 우리가 LC를 글로 보면 엄청나게 쉽잖아요. RC에 비하면 너무너무 쉽죠. 근데 문제를 못푸는 이유는 안들려서인데 이것도 문장구조때문인것 같아요.
예를들어 Aren't you going to the meeting that is about to start? 라는 문장이 꽤 길게 느껴지실텐데 텍스트로 보면 너무 쉽잖아요. 처음에는 이 문장이 알유 고잉 미팅 어바웃 스타트 이런식으로 들렸는데 이걸 딕테이션하다보면 나름 문법, 문장구조를 생각하게되니까 Aren't you going to the meeting that is about to start? 이렇게 쓸 수 있어요. 이걸 여러번 연습하면 들을때도 문장구조를 고려해서 실제 귀가 들은거에서 뇌가 문법과 문장구조를 더해서 해석하는게 달라져요.
팟3, 4도 딕테이션하면 너무 좋겠지만 시간이 없어 1, 2만 딕테이션했습니다.
Part3, Part4.
스키밍
스키밍 정말 중요한데요. 그냥 동그라미, 밑줄 긋는게 중요한게아니라 한국말로 내 머리속에 박혀야합니다.
그리고 저는 팟2끝나고 팟3 처음꺼 3개 스키밍하고 시간이 남으면 보이는 아무 문장 긴거 무조건 읽었어요.
그리고 at restaurant, at repair shop 이런 정말 짧은건 아예 보지 않았고 이런 문제 동그라미 칠 시간에 뒤에 문제 긴 문장 읽으려고했어요. 짧은건 정말 0.5초만에 파악이 되서 문제 들으면서도 충분히 풀수있어요.
시험보기전에 이미 풀었던 문제 1000제 test1부터 듣지 않고 문제집만 보고 그냥 주구장창 스키밍만 빠르게 하는 연습도 했습니다.
딕테이션은 안했지만 리뷰할때 끊어들으면서 문장구조를 완벽히 이해하려고했어요. 특히 팟4은 문장이 길어지면 진..짜 길고 관계대명사도 나오고 분사구문도 나오는데 이걸 외국인처럼 바로 이해가 안되니까 문장구조를 파악하면서 들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쓰고보니 주절주절 엄청길어졌네요ㅋㅋㅋㅋㅋ
저는 원하는 점수를 받았지만 이번주 시험까지 노력해서 보려고해요.
모두들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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