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꼬지모 |조회 1393| 추천 1
- 2026.09.29




사실 이전에도 나름의 꿀팁이랍시구 글 쓰긴 했었는데요 정말 나름이라 도움은 안되실 수 있어요. 대충 시간이 부족하신분들은 엘씨 시간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해 3, 4 스키밍하지 말고 최대한 그 순간에 집중해서 듣고 문제를 보기만하고 (읽지 말고 ) 맥락 파악해서 문제를 풀라는 대강 그런 팁이었습니다. 저도 초반 등반 과정에서는 스키밍 무조건 했었는데 항상 읽는거랑 듣는거랑 집중이 충돌하길래 방법을 바꿔서 듣는데에 최대한 집중했더니 문제 읽는 시간동안 틈틈히 파트 5,6까지 다 풀 수 있었습니다. 알씨 시작할때 150번대부터 시작하는 건 심리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마음이 편했구요.
그렇게까지 듣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거 아니냐 그러실 수도 있는데 사실 엘씨 어느정도 만점 받는 분들은 당연히 다 가능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듣다보면 언제나 질문에서 중요한 부분은 위치, 이름, 하는 일 등등이잖아요. 그리고 맥락파악하면서 듣다보면 눈에 바로바로 보이는게 지문들이니까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싶다 싶으신 분들 연습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전 만점 안받는데 그렇게 어떻게 하나요 싶으신가요. 기본기부터 채우시길 바랍니다. 영단어부터 무조건 외우세요. 저도 처음부터 950점대가 아닌 800후반부터 시작했습니다. 단어를 이상하게 아니까 이상하게 추론해서 이상하게 착각해서 그런겁니다. 한국어도 단어 뜻 잘 모르면 곡해하잖아요. 단어부터 외우세요 그리고 들을때 최대한 단어 하나하나 뜯어서 다 구분해서 듣는다 생각하면서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웅얼웅얼거리는 거 마저도요. 스크립트 보면서 아 이게 그렇게 말하는거였나 하면 어느순간 익숙해집니다.
그럼 그렇게 남는 시간은 뭘 하느냐. 당연히 앞에 헷갈려서 잘 안풀린다 싶은 문제들을 이때 푸는거죵. 생각보다 그때는 안보이는데 다시보면 보이는 그런 문제들도 많고 이때 안떠올랐던 뜻이 다시 풀어보니 생각날때도 있고 그냥 아예 각잡고 분석해서 풀 시간도 생기고 이거 애매했는데 하고 다시 확신을 가지고 답 고를수도 있는거구요. 저는 매 시험 7-8개는 그렇게 다시 확인하고 풀고 그랬던 거 같아요 그정도로 불토니 물토니가 의미가 있나 싶을정도로 헷갈리는 건 언제나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알씨는 만점을 목표한다.>> 각자 부족한게 무엇인지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콜로캐이션, 동의어, 숨겨진 거 찾는 부분 그리고 약간의 문법 이렇게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아니까 혼자서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니었어요 강의들으세요. 혼자 하는거보다 훨씬 빠르게 목표달성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객기부리다 10번 넘게 봤네요. 왜 강의들으라 하냐면 개인적으로 시중에 나온 문제들보다 강사분들이 선별한게 퀄리티가 더 좋더라구요. 당연하죠 많이들 어려워하는걸로 선별했을테니. 그런걸로 준비하니까 더 부족한게 뭔지 눈에 보이고 그걸 집중적으로 유튜브로 보충했습니다. 돈 안아까워요. 앞으로 볼 시험비랑 시간 아끼는겁니다. ㄱㄷㅇ쌤 추천드려요 특히 특강 강추

그렇게까지 듣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거 아니냐 그러실 수도 있는데 사실 엘씨 어느정도 만점 받는 분들은 당연히 다 가능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듣다보면 언제나 질문에서 중요한 부분은 위치, 이름, 하는 일 등등이잖아요. 그리고 맥락파악하면서 듣다보면 눈에 바로바로 보이는게 지문들이니까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싶다 싶으신 분들 연습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전 만점 안받는데 그렇게 어떻게 하나요 싶으신가요. 기본기부터 채우시길 바랍니다. 영단어부터 무조건 외우세요. 저도 처음부터 950점대가 아닌 800후반부터 시작했습니다. 단어를 이상하게 아니까 이상하게 추론해서 이상하게 착각해서 그런겁니다. 한국어도 단어 뜻 잘 모르면 곡해하잖아요. 단어부터 외우세요 그리고 들을때 최대한 단어 하나하나 뜯어서 다 구분해서 듣는다 생각하면서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웅얼웅얼거리는 거 마저도요. 스크립트 보면서 아 이게 그렇게 말하는거였나 하면 어느순간 익숙해집니다.
그럼 그렇게 남는 시간은 뭘 하느냐. 당연히 앞에 헷갈려서 잘 안풀린다 싶은 문제들을 이때 푸는거죵. 생각보다 그때는 안보이는데 다시보면 보이는 그런 문제들도 많고 이때 안떠올랐던 뜻이 다시 풀어보니 생각날때도 있고 그냥 아예 각잡고 분석해서 풀 시간도 생기고 이거 애매했는데 하고 다시 확신을 가지고 답 고를수도 있는거구요. 저는 매 시험 7-8개는 그렇게 다시 확인하고 풀고 그랬던 거 같아요 그정도로 불토니 물토니가 의미가 있나 싶을정도로 헷갈리는 건 언제나 있기 마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알씨는 만점을 목표한다.>> 각자 부족한게 무엇인지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콜로캐이션, 동의어, 숨겨진 거 찾는 부분 그리고 약간의 문법 이렇게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이걸 아니까 혼자서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요. 아니었어요 강의들으세요. 혼자 하는거보다 훨씬 빠르게 목표달성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객기부리다 10번 넘게 봤네요. 왜 강의들으라 하냐면 개인적으로 시중에 나온 문제들보다 강사분들이 선별한게 퀄리티가 더 좋더라구요. 당연하죠 많이들 어려워하는걸로 선별했을테니. 그런걸로 준비하니까 더 부족한게 뭔지 눈에 보이고 그걸 집중적으로 유튜브로 보충했습니다. 돈 안아까워요. 앞으로 볼 시험비랑 시간 아끼는겁니다. ㄱㄷㅇ쌤 추천드려요 특히 특강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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