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본)\"750점\"수기입니다..[200점대->755 ]: 여러분 200점대에서750이상 꿈 아닙니다. 750돌파가 목표 이신 분들 보시길 800넘는 분들은 제발..보시는 것 참으시길
- 2005.09.20




| 응시일 | 수험번호 | L/C | R/C | Total | Percentile Rank | Graph | 성적표 재발급 | ||||||||
| 2005.08.28 | 180200 | 360 | 395 | 755 | 80.60 | ||||||||||
| 2005.06.26 | 180630 | 350 | 295 | 645 | 62.87 | ||||||||||
| 2004.10.24 | 226185 | 370 | 245 | 615 | 50.38 | ||||||||||
| 2004.09.19 | 226358 | 360 | 225 | 585 | 45.18 | ||||||||||
| 2004.07.25 | 226166 | 340 | 180 | 520 | 29.94 | ||||||||||
4학년 때 학교에서 3천원 주고치는 토익..친군 못치면4-500점 잘치면600가까이 나온다더군요 그 땐 철없어 잘하면 다 900 받고 못하면 6-700점받는지 알았줘.
왠걸요 물론 지금 성적표 자료는 토익 위원회가 하는 셤이고요 그전에 04년 5월에 제가 쳤던 대학교내 토익에선 엘씨 알씨 합쳐서 280점인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너무 충격적이라집에 오는 길에 찢어버렸던 기억납니다. 물론 학과사무실서 다시 받을 수 있지만 여러분이라도 복사해 오고 싶진 않으실 겁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RC100점중반 LC100점초반이었던 것으로 기억.압니다.
그 점수 어떻게 맞았나 싶지만 제 머리의 현실 이었습니다. 참고로 술자리서 친구들 하던 이야기 잇는데..점수최하 몇점까지 받을 수 있는가란 야그가 나와서 친구가 물어 보더군요 '임마가 토익 못치는 사람은 한 300점 정도도 나온다는데 XX아 그게 사람이 맞는 점수가??'하더군요..욱하는거 삭히며 '하하..그런 점수는 안나올 걸..아마도'했던 기억납니다.
오는 길에 지구를 폭파하고 싶었줘.. 그래서 이를 갈았습니다.7월방학때 학원 접수를 하고 열씨미 듣고 복습했줘. 예습 점수보면 알겠지만 머부터 해야할지 감도 안와서..하튼 그날 배운것은 죽어라 봤습니다.
프린트 5장 받아 종이당 문제20개다 하면 그날 빈 강의실 자습실 앉아 모르는 단어 보기에 꼬리말 품사 다 달았습니다.
그렇게 4주가 좀 모자라게 흘렀줘 약 3주반 엠피쓰리 살 돈 없어 2만원 짜린가 엠피쓰리 열배 만한 어학기 있는데..꺼내긴 모해서 가방 앞주머니에 넣고 이어폰 연결해 파트1-2를 마구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건 제가 처음 했던거구 절대 똑같이 하시지 마세요 안 됩니다. 더해야 합니다. 제 실력이시라면 처음의..이상하게 그 때는 P2도 그랬지만 P3,P4는 듣기 싫었습니다. 이유는 하나..마음은 한 번에 2-300점 올리고 싶고 파트 3.4를 듣자니 시간은 빠듯 들어도 안들어도 점수는 비슷 그랬줘..근데..거의 100점을 조금 넘던 LC점수 340점이 나왔습니다.
모니터를 열 번 쯤 닦았던 기억이 납니다.에이 240이겠지.. 에이..미친..아니지..헛 개 보인다..그랬었줘 결과는 340나오데요! 근데..참 열받는 것은 파트 1,2공부 밖에 안 했는데 3,4점수도 약간씩은 다 올라 갔다는 겁니다.
평소 모의고사 학원서 셤치면..근데..죽어라고 문제 보기 다 읽어가며 꼬리말 달아가며 주어동사목적어수동태능동태어휘숙어문제문법문제분사전치사접속사수일치했던 RC..물론 몇 십점 오르긴 했지만 미친듯이 안 오르더군요 (대학교 셤 처음 친 것을 기준으로)눈물날 지경이더군요 알씨엘씨 비슷하다면 600점은 되는 거니까요 제가 600을 맞아야 하는 이유는 졸업이 우선이긴 했지만..근데..8월에 하필 치는 일요일 몸안좋아 셤 못치고 완전 실의에 빠져 한 달 한 것이 허무해 그뒤로 한달 열씨미 안하고 셤 못친거 탓하고 땡땡이 치고 했는데..섭시간에 팔구월 한달 반을 들은것이 있었는지 65점이 오르더군요 물론 졸업 못할 점수..
그리고 10월 결국 600점을 간신히 통과 그리고 12월에 아무데나 취업하고 나서 한달반만에 교통사고나 올해 봄 내내 병원에 있었줘. 병원에서 영어 공부할 상태가 아니라 시체 놀이 했줘 물론 퇴원할 때 도 몸조리하고 바빳줘.. 그리고 다니던 직장 말이 안맞고 해서 그만두고 6월에 학원 등록했줘 작년 그 선생님께 그랬더니 작년부터 쉬었던 시간이 있어 작년에 600나왔으면 올해 치는건 400점대가 나올지도 몰라 하시면서 너무 기대해 실망 말라고 하시더군요. 근데..제가 독하게 했줘..물론 800-900맞는 분들에겐 가소롭겠지만 30점 올랐줘 에게..30점? 하실지 모르지만 저한테는 기뻤습니다.그리고 무었보다 RC가 50점 정도 올랐다는 것은 저한테는 전체 점수가 오른것 보다 기뻣줘 그리고 6월 시험 치면서 7월이 되니 이런 생각 들더군요.
이때까진 학원서 주는 프린트가 예습 복습의 다였고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알씨를 삼십분하면 엘씨를 3시간 정도 하는 편이었거든요 그렇다고 LC가 갑자기 400이 나오진 않고 그래서 이제 껏 점수를 보니 LC는 그래도 보통으로 나오니 RC를 해야겟다고 생각하고 파트 5,6만으로 된 문제집을 3개정도 사서 하루에 3가지 한회씩 했습니다.그리고 3회분을 다풀기 전엔 답지를 안봤줘 일부러 답지는 가방에 두던지 아니면 집에 두고 갔습니다..첨엔 답답해 죽습니다. 그리고 틀리는 것이 60%정도 입니다.
제 알씨 점수를 보시면 알겠지만 파트5는 30개 맞기가파트6은 열개 맞기 힘들었줘 꿈이 40개만 넘었으면 였으니 두 파트에서요 세븐에서 25개 정도 나와서 합치면 60개 넘기도 벅차거니 모자라거니 했으니까요 물론 6월 셤에선 넘었는것 같지만 모의고사를 처음 풀기 시작하니 정말 시간제면서 하니 힘들더군요..육백이제 넘어간 녀석이 하루에 3회 분 모의고사를 푼다는 것 무리였줘 하지만 아침일찍가서 점심져녁 다 학원 근처 식당서 해결 8시 때론 9시반까지 죽어라 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낙이 있다면 그 실력으로 매일 해커스RC풀기에 도전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는 것 아마 7월인가 부터 했던것 같습니다.그리고 모의고사 풀다가 어느 순간 부터 파트 5 6에서 처음에 60개중 30개맞기 버겁던 제가 40개 훌쩍 넘기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45개를 우회하던 주간부터 오답노트랍시고 하곤 했습니다.
고수 분들은 적으신거 보니깐 공책에 하시던데..전 그날한 건 무조건 그날 때려 치우고 정 안되는 것은 형광펜으로 표시 하고 주말에 다시 했습니다.주말에 해도 안되는 것만 따로 적어 될 수 있음 종이를 늘 두 세장씩 가지고 다니면서 엠피쓰리 꼿고 그거 보믄서 차타고 다녔습니다.근데..또 7월에 아팟더랬줘 그래도 이번엔 못친것 연연 안하고 8월을 향해 달렸습니다.
2달간 RC만 한 것이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믿기지 않은 400점에 5점 모자라는 점수가 나왔습니다.ㅋ이렇게 말하는 것이 기분 좋잖아요 395점 하는 것보다(사실 처음 꿈은 300점 그러니 얼마나 안 믿기겠습니까)참 LC는 해도 않해도 첨에 너무 많이 점수가 올라서 그런지 20점 안밖에서 왓따가따 하네요 솔직히 이번에 좀 잘 친 것 같아서 800점 아슬하게 바랬었는데..안되네요 LC도 짜게준것 같고 하튼 여러분도 얼른 750점 넘으시길 바라고요 그 동안 어줍잖은 제 풀이 봐주신 분들께도 감사 합니다.
일주일 남았는데..열씨미 해서 이 번엔 10월까지 800이 나오든 안나오든 직장을 구해야겠습니다. 12월까지 하려 했는데 부모님이..걱정 하시는 거이 더 보기가 어려워..갈등 중.. 참..8-900나오시는 분들 대단하시다는거 새삼 느끼며 더 독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추석내 논 것에 이 번 달은 물건너 간 것 같고 10월 셤을 마지막으로 영어 사이트에서 영어 학원에서 세상속으로 뛰쳐나가려 하는데..그 것도 제 희망일지될지 의문이긴 합니다. 최근에 7-800점 정도로 취업을 하신분이 있다면 약간의 힌트를 댓글로 주셨음하고요 요약하면.. 저랑 비슷한 실력이신데.. 처음이라면 어느파트도 버리지 마시고 3달 내다보시고 빨라도 2달을 내다 보시고 600이상을 바라보십시요 그리고 LC는 350점 입으로 중얼 중얼 거리고 이어폰 밥먹을 때 응..할때만 빼고 잘 때도 라디오에 취침예약하고 들으시면 100점에서 350이상 나옵니다.
왜냐구요 제가 그랬고 3.4안한 상태에서 나왔으니까요 3.4마저 하신다면 그리고 두 달 생각하시고 하신다면 첫 달에서 3달 사이에 반드시 그 이상 나옵니다. 그리고 제경우엔 원인은 모르지만 후로도 4개월간 400안나왔습니다.그러나 전 또 LC를 2개월간 버리고 살았고 RC만 잡고 2개월 하니 거의 150점 올랐지 않습니까? 운도 있겠지만ㅋ 400이 엘씨 알씨에서 안나오는 큰 이유는 경험으로 본 바로는 누구나 지적하듯 제가 아직 잘 안하고 있는 단어 공부같습니다.
학원 프린트 외에는 단어공부를 따로 열씨미 않했거든요..역시나 여러 글에 올라와있는 대로 단어 공부 없이 요령만으로 할 수 있는 점수는 저를 봐서 아시겠지만 300중반서 최고 395점..같습니다. 이번주는 덤덤히 치고 단어 열씨미 해서 꼭 10월에 800돌파 해서 다시 수기 올리고 싶네요 무엇보다 기쁜것은 처음에 토익전체 응시자중 하위 20%에서 상위 20%에 올랐다는 것 고수 분들에겐 가소롭겠지만 이런 날이 안올줄 알고 지내던 녀석이라 기쁨이 큼니다
ps:그러고 보니 학원에 대한 이야기가 빠진듯 저는 부산 서면에 있는 els 학원 직원은 아닙니다만 선생님을 잘 만나는 것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성함을 적는다면 접촉될 테고 하튼 제가 배운 선생님은 문법이나 이론 보다는 이상하게 들리실 지 모르지만 문제푸는 요령으로 단번에 3개월 정도면 보통 3-400분들을 충분히 650-750까지는 끌어올려 주실분입니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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