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조회 5595| 추천 0
- 2006.02.04




4월까지 세번의 기존토익시험을 바라보고 있는 분들에게 저의 공부방법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5개월 조금 못되는 어학연수과정을 마치고 04년 12월부터 10월까지(중간에 2~3번 빠졌지만)토익셤을 봐왔던 학생입니다....
첫 셤에서 710점....조금은 아쉬었지만 영어를 좋아만했지 완전꽝이었던 저한텐 그런데도 괜찮은 점수였습니다....
그 후로 3번정도 600점대로 추락 그리고 850점 그 후로 3번정도 700점대로 추락 최종 945점을 맞았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기에 제 진짜 실력은 점수로 말하자면 800 초중반 정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한단계를 건너 뛴 점수향상의 저만의 비법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과 공통된 사항이 아닐수도 있겠지만 어학연수를 갔다온 분들은 조금은 공감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 중 첫번째....엘씨공부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방금전에도 얘기 했듯이 어학연수를 다녀온 분들은 대충 어휘나 표현을 몰라도 얼추 들리는 말이 무슨 얘기를 하는 가 내용은 대충이라도 파악이 되리라 싶습니다.....여기서 문제가 뭘까 생각해보니.....
결론은 그 표현이나 어휘를 몰라서 안들릴 뿐....혹은 집중을 안해서일뿐이지 다른 문제점은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알씨에 목숨을 걸었죠.....
여기서 한가지 강추....토익점수에 목말라 있는 분들은 스터디 강추합니다....
학원을 다니며 스스로 공부하는 것도 경험상 많은 도움이 됩니다...(모르면 샌님한테 물어보고...등등)
하지만 똑같은 입장의 수험자....더군다나....시중에 나와있는 비슷한 책들을 보는데도 잘하는 분들.....뭔가가 있기 때문에 잘하고 점수도 높게 나오는 겁니다.....제 생각은....
그 사람들의 공부방법을 하나하나 익히며 취할 건 취하고 버릴 껀 과감히 버리는 자세가 반드시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제 경험상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알씨의 경우 문법에 너무 얽매이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물론 기초가 되어있지 않은 분들은 분명히 확인하고 넘어야할 단계겠지만 600중반정도의 분들부터는 조금은 부족할 지 몰라도 어느 정도의 기본은 갖추고 있다 생각이 드는데....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은 하나의 문제집을 보시면 거기에 나와있는 해설을 우선은 그대로 믿고 암기하는 위주로 공부하셨음 합니다....나중에 실력이 쌓이게 된다면 그 중에서도 조금씩 가려지고 의문을 가지게 되며 또다른 공부방법이 생기리라 생각됩니다....
이에 덧붙어....단기간의 점수올리는 법은 전에 얘기했듯이 문법에 얽매이지 말고 토익의 흐름과 문제를 푸는 스킬위주의 공부방법을 찾아 하시라고 권합니다....
제가 실력이 800 초중반이라 위에 얘기하는 것도 그 점입니다.....여러 스터디를 통해 영어교육과나 영문학과 또는 기타 많은 분들과 접해보면서 공부를 같이 해보면 이 사람이 참 많이 알고 있고 제대로 공부했구나 하는 생각이 항상 들지만 점수를 막상 저보다 낮은 경우를 많이 봐왔습니다....제가 말한 스킬은 토익을 잘하는 고수들의 공부방법을 배우는 거라 말씀드립니다....
점수가 부족한 여러분들이 맞은 문항개수대비 엘씨가 알씨보다 점수가 높기 때문에 엘씨에
많은 비중을 두어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제 생각에는 그건 어느 정도의 시간이 가능할 경우를 얘기한거라 생각이 됩니다....
이건 확실하다 한마디 드리자면 알씨공부를 열심히 하면 즉..어휘나 기타 표현등을 열심히 공부하면 엘씨도 자연스레....급상승은 아니겠지만 대충 어느정도 비율로 향상되게 된다 생각합니다....
파트7에서 대해서....말씀드리자면 문제집을 푸는 식의 공부가 아닌 조금은 아니...많이 어려우실도 있겠지만 영어신문위주의 공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조금은 부족한 3개월이라는 시간과 맞지 않은 방법일 수도 있겠지만.....외국신문과는 달리 토익에서도 볼 수 있는 표현이나 단어..문장등을 접할 수가 있습니다.....
두서없이 말이 길어졌습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습관적인(공부한다는 마음이 아니라)엘씨 청취방법을 취하며 알씨 위주의 공부방법을 권하고 싶습니다......그리고 빠졌지만 오답노트 정리.....스터디 그룹을 통해 다른 멤버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더불어 오답노트도 돌려가며 보며.....고수들의 공부방법을 취해보는 것....즉 토익을 푸는 스킬위주의 학습을 하라....
여기까지가 제 경험상 그나마 단기간에 점수 올릴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으로 이만 줄이겠습니다
저는 5개월 조금 못되는 어학연수과정을 마치고 04년 12월부터 10월까지(중간에 2~3번 빠졌지만)토익셤을 봐왔던 학생입니다....
첫 셤에서 710점....조금은 아쉬었지만 영어를 좋아만했지 완전꽝이었던 저한텐 그런데도 괜찮은 점수였습니다....
그 후로 3번정도 600점대로 추락 그리고 850점 그 후로 3번정도 700점대로 추락 최종 945점을 맞았습니다....
물론 제가 생각하기에 제 진짜 실력은 점수로 말하자면 800 초중반 정도 되지 않나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한단계를 건너 뛴 점수향상의 저만의 비법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과 공통된 사항이 아닐수도 있겠지만 어학연수를 갔다온 분들은 조금은 공감하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 중 첫번째....엘씨공부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방금전에도 얘기 했듯이 어학연수를 다녀온 분들은 대충 어휘나 표현을 몰라도 얼추 들리는 말이 무슨 얘기를 하는 가 내용은 대충이라도 파악이 되리라 싶습니다.....여기서 문제가 뭘까 생각해보니.....
결론은 그 표현이나 어휘를 몰라서 안들릴 뿐....혹은 집중을 안해서일뿐이지 다른 문제점은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알씨에 목숨을 걸었죠.....
여기서 한가지 강추....토익점수에 목말라 있는 분들은 스터디 강추합니다....
학원을 다니며 스스로 공부하는 것도 경험상 많은 도움이 됩니다...(모르면 샌님한테 물어보고...등등)
하지만 똑같은 입장의 수험자....더군다나....시중에 나와있는 비슷한 책들을 보는데도 잘하는 분들.....뭔가가 있기 때문에 잘하고 점수도 높게 나오는 겁니다.....제 생각은....
그 사람들의 공부방법을 하나하나 익히며 취할 건 취하고 버릴 껀 과감히 버리는 자세가 반드시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고 제 경험상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알씨의 경우 문법에 너무 얽매이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물론 기초가 되어있지 않은 분들은 분명히 확인하고 넘어야할 단계겠지만 600중반정도의 분들부터는 조금은 부족할 지 몰라도 어느 정도의 기본은 갖추고 있다 생각이 드는데....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은 하나의 문제집을 보시면 거기에 나와있는 해설을 우선은 그대로 믿고 암기하는 위주로 공부하셨음 합니다....나중에 실력이 쌓이게 된다면 그 중에서도 조금씩 가려지고 의문을 가지게 되며 또다른 공부방법이 생기리라 생각됩니다....
이에 덧붙어....단기간의 점수올리는 법은 전에 얘기했듯이 문법에 얽매이지 말고 토익의 흐름과 문제를 푸는 스킬위주의 공부방법을 찾아 하시라고 권합니다....
제가 실력이 800 초중반이라 위에 얘기하는 것도 그 점입니다.....여러 스터디를 통해 영어교육과나 영문학과 또는 기타 많은 분들과 접해보면서 공부를 같이 해보면 이 사람이 참 많이 알고 있고 제대로 공부했구나 하는 생각이 항상 들지만 점수를 막상 저보다 낮은 경우를 많이 봐왔습니다....제가 말한 스킬은 토익을 잘하는 고수들의 공부방법을 배우는 거라 말씀드립니다....
점수가 부족한 여러분들이 맞은 문항개수대비 엘씨가 알씨보다 점수가 높기 때문에 엘씨에
많은 비중을 두어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제 생각에는 그건 어느 정도의 시간이 가능할 경우를 얘기한거라 생각이 됩니다....
이건 확실하다 한마디 드리자면 알씨공부를 열심히 하면 즉..어휘나 기타 표현등을 열심히 공부하면 엘씨도 자연스레....급상승은 아니겠지만 대충 어느정도 비율로 향상되게 된다 생각합니다....
파트7에서 대해서....말씀드리자면 문제집을 푸는 식의 공부가 아닌 조금은 아니...많이 어려우실도 있겠지만 영어신문위주의 공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조금은 부족한 3개월이라는 시간과 맞지 않은 방법일 수도 있겠지만.....외국신문과는 달리 토익에서도 볼 수 있는 표현이나 단어..문장등을 접할 수가 있습니다.....
두서없이 말이 길어졌습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자면....
습관적인(공부한다는 마음이 아니라)엘씨 청취방법을 취하며 알씨 위주의 공부방법을 권하고 싶습니다......그리고 빠졌지만 오답노트 정리.....스터디 그룹을 통해 다른 멤버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더불어 오답노트도 돌려가며 보며.....고수들의 공부방법을 취해보는 것....즉 토익을 푸는 스킬위주의 학습을 하라....
여기까지가 제 경험상 그나마 단기간에 점수 올릴 수 있는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람으로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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