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진 |조회 8711| 추천 0
- 2006.02.05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해커스 토플 사이트 부터 토플 공부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토플 시험 쫑내고 나서,
아무래도 토익 시험이 저에게 더 시급할 것 같아서 작년 7월, 8월, 9월 그리고 이번년도 1월
이렇게 네 번을 치루었습니다.
아주~고수님들에게는 아직 딸리는 점수이지만, 이번에 965점이 나와서 이제 토익을 쫑내려 합니다.
응시일 수험번호 L/C R/C Total Percentile
2006.01.15 278863 490 475 965 99.55
965
2005.09.25 187632 465 470 935 98.68
935
2005.08.28 349670 485 420 905 97.67
905
2005.07.24 211966 390 455 845 93.63
845
제가 이렇게 4번의 시험으로 토익을 쫑낼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사람들처럼
많은 책들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럴 시간적 여유도 없을 뿐더러, 여러가지 이유로
저는 해커스 토익 책 딱 두권, 빨간책과 파란책을 거의 4번을 독파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달려나오는 어휘들만 찢어서 그 묶음을 만들고 눈으로 입으로
완전히 눈을 감고도 그 단어가 생각 날정도로 외웠고,
또한 토익책을 독파하면서 그저 단순히 풀어보는 수준이 아니라 하나 하나 문제를 연습문제도 그렇고 하나도 빠짐없이 해석하고, 또 그것에 달린 어휘들을 빠짐없이 찾고, 외우고 하면서
거의 해커스 토익책을 갈아마시겠다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하늘에 맹세코 말씀드리지만, 여기 자료실에 있는 문제도 좋은 문제들이겠지만, 단 한번도 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단순하게도 프린트 비가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해커스 토익책만 정말 성실하게 봤습니다.
또, 한가지 김대균 520제는 해커스 책을 4번 독파하니 좀 지겨운 감이 있어서 이번 1월에 사서 시험 전에 실전처럼 풀어보고 또한 뒤에 네 챕터의 단어들 아주 열심히 외웠습니다.
--+ 사실, 2월에 시험치게 되면 풀려고 김대균 퍼펙트 토익 샀는데, 아직 열어보지도 않은 상태인데, 에공...아까운 감이 있네요. 2월 시험 지금 환불하면 100% 받지 못할 텐데...
암튼....지금 고민이 조금 되네요.
결론은, 1. 해커스 토익책 ~!! 제가 해커스 시리즈 풀어봐서 아는데요.
내용 충분하니 이것만 믿고, 열심히 여러번 반복 독파하고, 거의 갈아마시겠다는 일념으로 보고 문제만 많이 풀게 아니라 토익의 유형과 흐름을 이해할 것.
2. LC : 하나 하나 단어를 캐치하기 보다는 듣는 순간 머리로서 자연스럽게 핵심을 캐치할 수 있도록 연습할 것.
머리로, 들은 내용을 외워나갈 것(이것은 토플 공부하면, 제대로 ==+무슨 말이신지 알텐데요. 컴퓨터 앞에서 문제도 뜨지 않고 거의 5~10분의 엄청난 내용을 듣는 연습을 하다보면.
자연히 연습이 되기는 합니다. 토플에 비하면 토익은 정말 짧은 내용이니 자신감을 갖고 자꾸 연습하여 스스로 내면화할 것을 권장합니다.
RC : 문제를 먼저 읽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아는 얘기입니다.
지문에서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만 찾는 것은 나름대로의 좋은 방법이나 긴 흐름을 이해해야 풀수 있는 문제를 만날 때 또 한번 지문을 읽어야 하는 시간을 낭비하는 상황이 발생하니 반드시 문제에서 어떤 내용을 요구하는지만 캐치하고 지문으로 가서 쭉 읽어보면서 별로 필요 없는 부분은 그저 내용 파악을 위한 수단이거니 하고 읽으시고 딱 문제에 연결되는 지문이 나오는 순간 그 곳에 두번 정도 정독하면서 문제를 풀고. 그 다음도 이런 식으로 하여 이런 연습을 자꾸 스스로 해보세요.
3.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단어 하나만으로도 내용 파악이 쉽고. 어렵고 결정되니까요,.
해커스 토익 책의 달린 단어 + 토익 책 내용 속에 단어들 + 리스닝 책 부록 어휘들만 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것만이라도 갈아마십시요.
4. 그 외 영어적 마인드를 위해 그리고 리스닝을 위해서 섹스앤드 시티 디어 애비 등의 해커스 토익 사이트 안에 좋은 내용들도 매일 매일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그 동안 나름대로 해커스 토익에 감사하고 싶은 마음에 그리고 다른 분에게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적어봅니다.(특히, 교재 선택과 많은 자료 속에 괴로워 하는 분들 !! )
모두 화이팅이예요.
사실, 저는 해커스 토플 사이트 부터 토플 공부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토플 시험 쫑내고 나서,
아무래도 토익 시험이 저에게 더 시급할 것 같아서 작년 7월, 8월, 9월 그리고 이번년도 1월
이렇게 네 번을 치루었습니다.
아주~고수님들에게는 아직 딸리는 점수이지만, 이번에 965점이 나와서 이제 토익을 쫑내려 합니다.
응시일 수험번호 L/C R/C Total Percentile
2006.01.15 278863 490 475 965 99.55
965
2005.09.25 187632 465 470 935 98.68
935
2005.08.28 349670 485 420 905 97.67
905
2005.07.24 211966 390 455 845 93.63
845
제가 이렇게 4번의 시험으로 토익을 쫑낼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사람들처럼
많은 책들을 보지 않았습니다. 그럴 시간적 여유도 없을 뿐더러, 여러가지 이유로
저는 해커스 토익 책 딱 두권, 빨간책과 파란책을 거의 4번을 독파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달려나오는 어휘들만 찢어서 그 묶음을 만들고 눈으로 입으로
완전히 눈을 감고도 그 단어가 생각 날정도로 외웠고,
또한 토익책을 독파하면서 그저 단순히 풀어보는 수준이 아니라 하나 하나 문제를 연습문제도 그렇고 하나도 빠짐없이 해석하고, 또 그것에 달린 어휘들을 빠짐없이 찾고, 외우고 하면서
거의 해커스 토익책을 갈아마시겠다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하늘에 맹세코 말씀드리지만, 여기 자료실에 있는 문제도 좋은 문제들이겠지만, 단 한번도 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단순하게도 프린트 비가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해커스 토익책만 정말 성실하게 봤습니다.
또, 한가지 김대균 520제는 해커스 책을 4번 독파하니 좀 지겨운 감이 있어서 이번 1월에 사서 시험 전에 실전처럼 풀어보고 또한 뒤에 네 챕터의 단어들 아주 열심히 외웠습니다.
--+ 사실, 2월에 시험치게 되면 풀려고 김대균 퍼펙트 토익 샀는데, 아직 열어보지도 않은 상태인데, 에공...아까운 감이 있네요. 2월 시험 지금 환불하면 100% 받지 못할 텐데...
암튼....지금 고민이 조금 되네요.
결론은, 1. 해커스 토익책 ~!! 제가 해커스 시리즈 풀어봐서 아는데요.
내용 충분하니 이것만 믿고, 열심히 여러번 반복 독파하고, 거의 갈아마시겠다는 일념으로 보고 문제만 많이 풀게 아니라 토익의 유형과 흐름을 이해할 것.
2. LC : 하나 하나 단어를 캐치하기 보다는 듣는 순간 머리로서 자연스럽게 핵심을 캐치할 수 있도록 연습할 것.
머리로, 들은 내용을 외워나갈 것(이것은 토플 공부하면, 제대로 ==+무슨 말이신지 알텐데요. 컴퓨터 앞에서 문제도 뜨지 않고 거의 5~10분의 엄청난 내용을 듣는 연습을 하다보면.
자연히 연습이 되기는 합니다. 토플에 비하면 토익은 정말 짧은 내용이니 자신감을 갖고 자꾸 연습하여 스스로 내면화할 것을 권장합니다.
RC : 문제를 먼저 읽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아는 얘기입니다.
지문에서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만 찾는 것은 나름대로의 좋은 방법이나 긴 흐름을 이해해야 풀수 있는 문제를 만날 때 또 한번 지문을 읽어야 하는 시간을 낭비하는 상황이 발생하니 반드시 문제에서 어떤 내용을 요구하는지만 캐치하고 지문으로 가서 쭉 읽어보면서 별로 필요 없는 부분은 그저 내용 파악을 위한 수단이거니 하고 읽으시고 딱 문제에 연결되는 지문이 나오는 순간 그 곳에 두번 정도 정독하면서 문제를 풀고. 그 다음도 이런 식으로 하여 이런 연습을 자꾸 스스로 해보세요.
3.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단어 하나만으로도 내용 파악이 쉽고. 어렵고 결정되니까요,.
해커스 토익 책의 달린 단어 + 토익 책 내용 속에 단어들 + 리스닝 책 부록 어휘들만 해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것만이라도 갈아마십시요.
4. 그 외 영어적 마인드를 위해 그리고 리스닝을 위해서 섹스앤드 시티 디어 애비 등의 해커스 토익 사이트 안에 좋은 내용들도 매일 매일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그 동안 나름대로 해커스 토익에 감사하고 싶은 마음에 그리고 다른 분에게 저의 이야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적어봅니다.(특히, 교재 선택과 많은 자료 속에 괴로워 하는 분들 !! )
모두 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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