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줄 |조회 2631| 추천 0
- 2006.07.15




저는 처음 외국에 나가서 사설 회화학원에 갔었는데요,,.
낮은 레벨에서 시작해서... 회화학원을 졸업하는데까지,, 약 1년가량 걸렸습니다..
낮은 레벨에 가면 한국인과 일본인이 태반이고요,,.
중간 레벨에 가면.. 중남미계와 한국인,,일본인,중국인이 다수고요,,
높은 레벨에 가면.. 유럽계 주로 스위스사람과 한국인, 중국인이 많습니다.
한국인은 어딜가도 많으나,,. 높은 레벨의 한국인과.. 낮은 레벨의 남미계가 서로 회화를 한다고 하면.. 한국인은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하고싶은말을.. 일단 생각하고. 영어로 번역해서,, 그래서 말을 해야되지만,,. 이상하게도.. 남미쪽애들은 말이 빠르죠..,, 3가지로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그친구들에게 익숙하고 친숙한.. 어순 포함 문법,,. 그다음이 유사한 어휘,,. 마지막으로,,. 말투가 좀 빠릅니다... 일본친구들..이 영어가 약간 딸리는 이유는.. 부정확한 발음.. 영어와는 상이한 문법체계.. 유사어휘전혀없고요,, 말투가 느립니다.. 말끝마다. 에? 에? 이리고.. 잇쯔 노뚜 굳,. 막 이러죠..
그래서.. 남미계랑 한국인이랑 대화를 하면.. 얼핏보면.. 남미계가 말도 빠르고... 대화를 주도하지만,,. 대신 한국인의 문장은 문법적으로 확하고. 나름대로.. 포멀한 어휘를 구사하는지라,,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말을 하는데는 3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할말을 전부다 문장으로 바꾼후,, 말을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어,, 예.. 유노.. 이러면서 질질끌면서 말을 하게 되고요.. 두번째방법은. 그때그때마다.. 중간중간 끊어서 말을 하는데.. 이렇게 말하면.. 말의 흐름이 좀 끊어지면서 느리지만,, 나름대로 유연성과 상황대처능력이 늘면서,,. 언어스피치가 느는데... 이렇게 하면. 굉장히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마지막 방법이.. 잉글리시 웨이인데..,, 영-영 사전.. 버스는. 뭐냐.. 하면 영어로 설명할수 있는거죠.. 말그대로... 머리속에 두가지 의미 영어식 한국어식 두가지로 숙지하고 있는거에요.. 바로 바로 말을 할수 있죠.., 이렇게 되면.. 대신에.. 그렇기 위해서는. 장기간의 시간이 필요하고,,. 3년이상,, 3년이하도 가능하다! 하는데.. 3년 회화 택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외국인이 지나가다 갑자기.. Hey~ take off youre pants to survivie at the moment,.물어보면.. 100프로 영어 연수정도 밖에 안되는 친구들은...
I'm sorry that I can't..나? Pardon? Sorry! What did you say? What? 정도 밖에 안됩니다.. 저상황 대처하는 슬랭이 많아요. freakin out. piss me off.. 걸쭉하게 말하면서 넘겨야되는데., 욕도 많고.. 알수가 없죠..,
또,,, 어학연수1년한 친구들과. 같이.. 3명다 영어를 좀합니다.. 그래봤자. 한국인 기준이고,, .다른 사람이 보면 애기수준이죠,, 토익은 대충 3명다 한 900정도는 나올거에요,,. 어떤 거지와서. 우리가 먹던 햄버거를 가지고 나갔습니다. 훔쳐갔다고 해야되죠,, 4명다 그때 했던 말이.. you! you! you! 그리고 침묵,,. 이런 위기상황을 모면할라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대처할라면. 진짜 2년 3년은.. 해주셔야되요,,
.영어라는 언어도. 단지 말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라. 문화.. 경제.정치.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이 기반하지 않으면. 정말 말만 좀 하는 무식한 놈이 되버리는지라.. 정말 언어가 어느정도 느는순간부턴.... 여러 영역에 걸쳐서 다양하게 영어를 공부를 해야합니다.
일단 토익이 첫걸음이라고 생각하시고,,, 기본부터 차근차근 해나가시고,, 토익 만점되셔도,, 꾸준히 영어공부하셔서.. 언어의 최소공배수인 영어의 달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p.s 토익 공부방법 적었는데.,, 데이타베이스 오류가 나면서 안올라가네요. 아무래도 너무 길게 적어서 그런거 같아서.. 한번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낮은 레벨에서 시작해서... 회화학원을 졸업하는데까지,, 약 1년가량 걸렸습니다..
낮은 레벨에 가면 한국인과 일본인이 태반이고요,,.
중간 레벨에 가면.. 중남미계와 한국인,,일본인,중국인이 다수고요,,
높은 레벨에 가면.. 유럽계 주로 스위스사람과 한국인, 중국인이 많습니다.
한국인은 어딜가도 많으나,,. 높은 레벨의 한국인과.. 낮은 레벨의 남미계가 서로 회화를 한다고 하면.. 한국인은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하고싶은말을.. 일단 생각하고. 영어로 번역해서,, 그래서 말을 해야되지만,,. 이상하게도.. 남미쪽애들은 말이 빠르죠..,, 3가지로 생각해볼수 있습니다.. 그친구들에게 익숙하고 친숙한.. 어순 포함 문법,,. 그다음이 유사한 어휘,,. 마지막으로,,. 말투가 좀 빠릅니다... 일본친구들..이 영어가 약간 딸리는 이유는.. 부정확한 발음.. 영어와는 상이한 문법체계.. 유사어휘전혀없고요,, 말투가 느립니다.. 말끝마다. 에? 에? 이리고.. 잇쯔 노뚜 굳,. 막 이러죠..
그래서.. 남미계랑 한국인이랑 대화를 하면.. 얼핏보면.. 남미계가 말도 빠르고... 대화를 주도하지만,,. 대신 한국인의 문장은 문법적으로 확하고. 나름대로.. 포멀한 어휘를 구사하는지라,,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말을 하는데는 3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할말을 전부다 문장으로 바꾼후,, 말을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어,, 예.. 유노.. 이러면서 질질끌면서 말을 하게 되고요.. 두번째방법은. 그때그때마다.. 중간중간 끊어서 말을 하는데.. 이렇게 말하면.. 말의 흐름이 좀 끊어지면서 느리지만,, 나름대로 유연성과 상황대처능력이 늘면서,,. 언어스피치가 느는데... 이렇게 하면. 굉장히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마지막 방법이.. 잉글리시 웨이인데..,, 영-영 사전.. 버스는. 뭐냐.. 하면 영어로 설명할수 있는거죠.. 말그대로... 머리속에 두가지 의미 영어식 한국어식 두가지로 숙지하고 있는거에요.. 바로 바로 말을 할수 있죠.., 이렇게 되면.. 대신에.. 그렇기 위해서는. 장기간의 시간이 필요하고,,. 3년이상,, 3년이하도 가능하다! 하는데.. 3년 회화 택도 없습니다.. 예를 들어.. 외국인이 지나가다 갑자기.. Hey~ take off youre pants to survivie at the moment,.물어보면.. 100프로 영어 연수정도 밖에 안되는 친구들은...
I'm sorry that I can't..나? Pardon? Sorry! What did you say? What? 정도 밖에 안됩니다.. 저상황 대처하는 슬랭이 많아요. freakin out. piss me off.. 걸쭉하게 말하면서 넘겨야되는데., 욕도 많고.. 알수가 없죠..,
또,,, 어학연수1년한 친구들과. 같이.. 3명다 영어를 좀합니다.. 그래봤자. 한국인 기준이고,, .다른 사람이 보면 애기수준이죠,, 토익은 대충 3명다 한 900정도는 나올거에요,,. 어떤 거지와서. 우리가 먹던 햄버거를 가지고 나갔습니다. 훔쳐갔다고 해야되죠,, 4명다 그때 했던 말이.. you! you! you! 그리고 침묵,,. 이런 위기상황을 모면할라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대처할라면. 진짜 2년 3년은.. 해주셔야되요,,
.영어라는 언어도. 단지 말만 잘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라. 문화.. 경제.정치.에 대한 전반적인 상식이 기반하지 않으면. 정말 말만 좀 하는 무식한 놈이 되버리는지라.. 정말 언어가 어느정도 느는순간부턴.... 여러 영역에 걸쳐서 다양하게 영어를 공부를 해야합니다.
일단 토익이 첫걸음이라고 생각하시고,,, 기본부터 차근차근 해나가시고,, 토익 만점되셔도,, 꾸준히 영어공부하셔서.. 언어의 최소공배수인 영어의 달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p.s 토익 공부방법 적었는데.,, 데이타베이스 오류가 나면서 안올라가네요. 아무래도 너무 길게 적어서 그런거 같아서.. 한번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9년만에 본 토익 소감 [6] | 50TOEI | 1599 | ||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41 | ||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41 | ||
| 3104 | 9.20 토익 후기 (이벤트 참여 | 상쾌한안농 | 644 | 2026.10.11 |
| 3103 | 10/11일 토익 시험 대비 벼락치기 공부법 [3] | ㅇㅇ | 939 | 2026.10.09 |
| 3102 | 토익무료강의로 토익문법 공부하기 끝! [2] | 고고미 | 178 | 2026.10.09 |
| 3101 | 토익 응시료 5만원 받은 후기입니다! [5] | 먼작귀 | 950 | 2026.10.07 |
| 3100 | 토익 입문을 가볍게 할 수 있었던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61 | 2026.10.08 |
| 3099 | 250에서 970에 도달하기 까지의 그의 이야기 | 응애아가에요 | 374 | 2026.10.08 |
| 3098 | 구자연쌤 수업으로 855점 만든 후기 | 해토지기 | 132 | 2026.10.07 |
| 3097 | [9/20 토익] 735점(LC 400 / RC 335) 시험 후기 | 상쾌한솜솜코 | 784 | 2026.10.06 |
| 3096 | 헤커스톡 공부한거 활용하는 시간 | 송현이 | 120 | 2026.10.03 |
| 3095 | 700+목표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후기 | 해토지기 | 181 | 2026.10.01 |
| 3094 | 945로 토졸한 후기 | 해토지기 | 276 | 2026.09.30 |
| 3093 | 감사합니다!!! 900넘었습니다. [2] | 900넘었다 | 1063 | 2026.09.29 |
| 3092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 910 | 3385 | 2026.09.29 |
| 3091 | 11년만에 토익 시험 본 후기 | 상쾌한통통코 | 369 | 2026.09.29 |
| 3090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41 | 2026.09.29 |
| 3089 | 토린이의 2주일만에 점수 올리기 고찰 | 굿 | 1049 | 2026.09.29 |
| 3088 | 첫토익은 꾸준함만이 살길! [2] | nhs9142 | 110 | 2026.09.29 |
| 3087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707 | 2026.09.29 |
| 3086 | 해커스 토익인강 박가은쌤 보카 강의로 토익 885점 받았어요! | 해토지기 | 154 | 2026.09.23 |
| 3085 | 세 분의 선생님 덕분에 940점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해토지기 | 231 | 2026.09.22 |
| 3084 | 영문과 출신 40대 중반 아재입니다(고사장의 중요성?) | ㅇㅇ | 568 | 2026.09.21 |
| 3083 | 토익후기/비법&고사장 후기 쓰고 네이버페이+뚱바+플래너 받자! [58] | 해토지기 | 570606 | 2024.06.26 |
| 3082 | 9/6 955 오늘 셤 후기 [3] | ㅇㅇ | 1142 | 2026.09.20 |
| 3081 | 9월 6일자 시험 950받은 사람 후기 [2] | 용맹한니드리노 | 367 | 2026.09.21 |
| 3080 | 토익&고사장 후기 [2] | 용맹한고지 | 169 | 2026.09.21 |
| 3079 | 800점대 정체기를 극복하고 0906 토익에서 910(485/425)간 ... | chaos | 801 | 2026.09.16 |
| 3078 | 첫 토익! [2] | ㅎㅎ | 412 | 2026.09.15 |
| 3077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71 | 2026.09.09 |
| 3076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41 | 2026.09.08 |
| 3075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1538 | 2026.09.08 |
| 3074 | 첫토익으로 바로 토익졸업!!! | 해토지기 | 768 | 2026.09.09 |
| 3073 | 첫토익 235점을 안타까웠습니다. | 이창원 | 586 | 2026.09.08 |
| 3072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65 | 2026.09.06 |
| 3071 | 두 달만에 600점 후반에서 800점 중반까지 | 해토지기 | 466 | 2026.09.08 |
| 3070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366 | 2026.09.08 |
| 3069 | 2주 공부하고 880점(440/440) 후기 [4] | 당당한아리아도스 | 1132 | 2026.09.06 |
| 3068 | 기분 좋게 방학 마무리 [3] | 에네스 | 1105 | 2026.09.03 |
| 3067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50 | 2026.09.03 |
| 3066 | 문법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392 | 2026.08.20 |
| 3065 | 8/30 토익 [1] | 당당한투구 | 764 | 2026.09.02 |
| 3064 | 750점수보장반 수강 후 첫 토익 840점 달성 | 해토지기 | 475 | 2026.08.31 |
| 3063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70 | 2026.08.27 |
| 3062 | 목표 점수는 600점! 내가 들은 토익 인강 후기 | 해토지기 | 479 | 2026.08.25 |
| 3061 | 인생 첫 토익 90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해토지기 | 1184 | 2026.08.24 |
| 3060 | 8.23 토익후기 | 부끄러운야도킹 | 1554 | 2026.08.23 |
| 3059 | 한달 공부 일본 여행 후 2회차 토익 후기 [1] | 흐후 | 394 | 2026.08.23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