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부터 확실히 |조회 7154| 추천 0
- 2006.07.21




저도 이렇게 토익 수기를 쓰게 되서 참 영광입니다^^
항상 눈으로 보기만 하고 다음에 나도 저런글을 꼭 쓸꺼라는 다짐하에
열심히 공부 한 결과 좋은 점수를 받게 되서 너무나 기쁩니다
공기업을 준비 하는 공대생으로서 저정도의 토익점수에 만족하고
이제 토익을 그만 둘까 합니다^^ 정든 토익을 그만 두면서
제가 가진 노하우를 알려드려서 공부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더 깔끔한 마무리를 하고 마음좋게 떠날 수 있을꺼 같네요
그럼 이제 저의 공부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첫째, 단어에 제일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암기했습니다.
하루에 4시간씩 단어를 암기 했습니다. 단어 하나 자체로는 암기를 하지 않았구요
문장으로 외웠습니다. 단어자체만 암기하면 금방 잊어버리는 일이 많아서 처음부터
문장을 외웠더니 단어 하나가 기억이 안나더라도 그 문맥상 흐름이라는게 있어서
바로는 기억이 안날지 모르지만 조금 보다보면 기억이 다시 나고 하는게 꽤 많아서
암기력이 더 오래 지속되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께 단어를 외울때 단어뿐만 아니라
문장으로 외우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둘째, 자기의 수준을 제대로 이해하라.
이것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정말 자기자신을 객관화 시켜서 한번 보십시요.
전 완전 초급이라 생각하고 베이직 책 먼저 봤습니다. 다른 분들은 토익 모의고사 많이
푸는 걸 추천해주시던데요. 저는 처음 토익을 접하시는 분들께는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말리고 싶어요ㅠ 뭐든지 기본이 튼튼해야 제대로 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얇고 대충대충 쌓은 실력이 반짝 통할 지는 모르나 그게 평생 쭉 갈꺼라는 생각은 버리십시요
영어 점수 공부를 열심히 해도 잘 안오르는 사람들 중에 기본을 무시하고 자신의 실력이
중급 정도로 판단하고 기본을 넘어간 분들이 참 많으시더군요.
토익을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께 정말 자신의 실력을 너무 간과하지 마시고 베이직책을
추천드립니다. 그걸 차근차근 보시고 본격적인 토익책을 보면 정말 바로 토익책을 보는거
보다 훨씬 속도 빠르게 나가시는걸 느낄꺼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수준을 정확히
판단하고 진단하는거 만큼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
셋째, 알씨는 기본부터 엘씨는 받아쓰기와 쉐도잉으로!
알씨는 정말 기본부터 봤구요. 단어도 기본이 많이 부족했던 저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근데 한가지 문제가 있더군요. 기본을 봐도 실제 모의고사나 실제 토익을 쳤을 때 초반에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근데 이때 명심해야할꺼.. 토익 기본을 마치고 나서
본격적인 토익책에 들어가면 가속도가 제대로 붙는다는거! 이거 꼭 명심하세요ㅎ
전 처음에 405점 나왔다가 2번째는 450 , 3번째는 635, 4번째 760 5번째 835 6번째 910이
나오더군요. 한달에 한번씩 쳤구요. 기본을 튼튼히 하는걸 진짜 강조하고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엘씨는 정말 고생 많이 했습니다;; 진짜 안들리더군요;; 기본서 조차도 안들리고
파트1에서 10문제중 5개정도 틀리고..(진짜 사람들이 저보고 바보라고 하더군요;;;)
저도 다른사람들의 추천을 받아 받아쓰기와 쉐도잉을 같이 했는데요 처음에는 같이 하다가
나중에는 좀 바꿨습니다. 파트 1,2는 받아쓰기와 쉐도잉을 같이 했고요 3,4는 너무 양이 많은 관계로 쉐도잉만 했습니다. 받아쓰기와 쉐도잉은 언제나 엘씨의 최고 파트너라고 생각되네요^^
넷째, 안일한 마인드는 버려라.
전 재학생이라 재학중에는 시간을 많이 내지를 못하겠더군요. 공대라 보니 언어를 위주로 하기 보다 전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했기때문에 토익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6시간 씩을 꼭꼭 했습니다. 그리고 방학이 될때는 밥먹는 시간과 약간의 휴식을 포함하여 도서관에서 11시간씩은 꼭꼭 했습니다. 단어 4시간 엘씨3시간 알씨3시간.
이렇게 하니 하나만 파는 지루함도 없어지고 괜찮더군요. 하루에 3~4시간 공부하시고
아..난 왜 이렇게 영어 점수가 안오르지. 이렇게 안일한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마인드를 꽉 잡아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 다섯번째, 실력이 충분히 쌓였다면 그때 본격적으로 문제를 풀어라
어중간한 실력으로 모의고사나 문제를 풀면 좌절만 느끼게 됩니다. 조금 알겠다 싶어서 풀어봤는데 10문제 중에 5~6개씩 틀리고 나서 아..나는 왜 공부해도 이렇게 많이 틀릴까.. 영어가 그때부터는 적으로 보이고 정말 하기 싫어집니다. 저도 그런걸 좀 느꼈죠. 하기 싫어질때 정말 게임방 생각이 간절히 나더군요;; 실제로 그때 게임방도 많이 가긴했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전 대충하고 문제 풀었더니 많이 틀리고 하니 능률과 의욕이
떨어져서 딱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때부터 문제는 그 쳅터를 공부할때 나오는
문제들을 몇개씩 풀어보고 넘어가구요. 대신 파트 7은 꾸준히 풀었습니다.
이건 단어와 많은 연관이 있다고 판단되어 많이 틀려도 계속 풀었습니다^^
어느정도 실력이 쌓이고 나서 본격적인 문제를 푸는게 낫다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감을 잡을 수 있겠금 적당히 문제 푸는것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단. 토익시험은 제외입니다. 토익시험은 많이 칠 수록 좋다고 생각됩니다
이상 저의 토익후기였습니다^^ 제가 꼭 올바른 길을 갔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그러나 바른길을 가고자 많은 노력을 했기에 원하는 결과를 얻지 않았나 싶습니다^^
토익이 힘들고 어렵고 지치더라도 이 말을 명심한다면 열심히 하실 수 있으실껍니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다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나오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럼 저의 후기를 마치며 저는 이제 다른 길을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항상 눈으로 보기만 하고 다음에 나도 저런글을 꼭 쓸꺼라는 다짐하에
열심히 공부 한 결과 좋은 점수를 받게 되서 너무나 기쁩니다
공기업을 준비 하는 공대생으로서 저정도의 토익점수에 만족하고
이제 토익을 그만 둘까 합니다^^ 정든 토익을 그만 두면서
제가 가진 노하우를 알려드려서 공부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더 깔끔한 마무리를 하고 마음좋게 떠날 수 있을꺼 같네요
그럼 이제 저의 공부방법을 알려드릴께요^^
첫째, 단어에 제일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암기했습니다.
하루에 4시간씩 단어를 암기 했습니다. 단어 하나 자체로는 암기를 하지 않았구요
문장으로 외웠습니다. 단어자체만 암기하면 금방 잊어버리는 일이 많아서 처음부터
문장을 외웠더니 단어 하나가 기억이 안나더라도 그 문맥상 흐름이라는게 있어서
바로는 기억이 안날지 모르지만 조금 보다보면 기억이 다시 나고 하는게 꽤 많아서
암기력이 더 오래 지속되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께 단어를 외울때 단어뿐만 아니라
문장으로 외우는걸 추천해 드립니다.
둘째, 자기의 수준을 제대로 이해하라.
이것도 참 중요한거 같습니다. 정말 자기자신을 객관화 시켜서 한번 보십시요.
전 완전 초급이라 생각하고 베이직 책 먼저 봤습니다. 다른 분들은 토익 모의고사 많이
푸는 걸 추천해주시던데요. 저는 처음 토익을 접하시는 분들께는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말리고 싶어요ㅠ 뭐든지 기본이 튼튼해야 제대로 된 실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얇고 대충대충 쌓은 실력이 반짝 통할 지는 모르나 그게 평생 쭉 갈꺼라는 생각은 버리십시요
영어 점수 공부를 열심히 해도 잘 안오르는 사람들 중에 기본을 무시하고 자신의 실력이
중급 정도로 판단하고 기본을 넘어간 분들이 참 많으시더군요.
토익을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께 정말 자신의 실력을 너무 간과하지 마시고 베이직책을
추천드립니다. 그걸 차근차근 보시고 본격적인 토익책을 보면 정말 바로 토익책을 보는거
보다 훨씬 속도 빠르게 나가시는걸 느낄꺼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의 수준을 정확히
판단하고 진단하는거 만큼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고 봅니다
셋째, 알씨는 기본부터 엘씨는 받아쓰기와 쉐도잉으로!
알씨는 정말 기본부터 봤구요. 단어도 기본이 많이 부족했던 저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근데 한가지 문제가 있더군요. 기본을 봐도 실제 모의고사나 실제 토익을 쳤을 때 초반에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근데 이때 명심해야할꺼.. 토익 기본을 마치고 나서
본격적인 토익책에 들어가면 가속도가 제대로 붙는다는거! 이거 꼭 명심하세요ㅎ
전 처음에 405점 나왔다가 2번째는 450 , 3번째는 635, 4번째 760 5번째 835 6번째 910이
나오더군요. 한달에 한번씩 쳤구요. 기본을 튼튼히 하는걸 진짜 강조하고 추천하고 싶어요^^
그리고 엘씨는 정말 고생 많이 했습니다;; 진짜 안들리더군요;; 기본서 조차도 안들리고
파트1에서 10문제중 5개정도 틀리고..(진짜 사람들이 저보고 바보라고 하더군요;;;)
저도 다른사람들의 추천을 받아 받아쓰기와 쉐도잉을 같이 했는데요 처음에는 같이 하다가
나중에는 좀 바꿨습니다. 파트 1,2는 받아쓰기와 쉐도잉을 같이 했고요 3,4는 너무 양이 많은 관계로 쉐도잉만 했습니다. 받아쓰기와 쉐도잉은 언제나 엘씨의 최고 파트너라고 생각되네요^^
넷째, 안일한 마인드는 버려라.
전 재학생이라 재학중에는 시간을 많이 내지를 못하겠더군요. 공대라 보니 언어를 위주로 하기 보다 전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했기때문에 토익을 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6시간 씩을 꼭꼭 했습니다. 그리고 방학이 될때는 밥먹는 시간과 약간의 휴식을 포함하여 도서관에서 11시간씩은 꼭꼭 했습니다. 단어 4시간 엘씨3시간 알씨3시간.
이렇게 하니 하나만 파는 지루함도 없어지고 괜찮더군요. 하루에 3~4시간 공부하시고
아..난 왜 이렇게 영어 점수가 안오르지. 이렇게 안일한 생각하시는 분들께는 마인드를 꽉 잡아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 다섯번째, 실력이 충분히 쌓였다면 그때 본격적으로 문제를 풀어라
어중간한 실력으로 모의고사나 문제를 풀면 좌절만 느끼게 됩니다. 조금 알겠다 싶어서 풀어봤는데 10문제 중에 5~6개씩 틀리고 나서 아..나는 왜 공부해도 이렇게 많이 틀릴까.. 영어가 그때부터는 적으로 보이고 정말 하기 싫어집니다. 저도 그런걸 좀 느꼈죠. 하기 싫어질때 정말 게임방 생각이 간절히 나더군요;; 실제로 그때 게임방도 많이 가긴했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전 대충하고 문제 풀었더니 많이 틀리고 하니 능률과 의욕이
떨어져서 딱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때부터 문제는 그 쳅터를 공부할때 나오는
문제들을 몇개씩 풀어보고 넘어가구요. 대신 파트 7은 꾸준히 풀었습니다.
이건 단어와 많은 연관이 있다고 판단되어 많이 틀려도 계속 풀었습니다^^
어느정도 실력이 쌓이고 나서 본격적인 문제를 푸는게 낫다는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감을 잡을 수 있겠금 적당히 문제 푸는것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단. 토익시험은 제외입니다. 토익시험은 많이 칠 수록 좋다고 생각됩니다
이상 저의 토익후기였습니다^^ 제가 꼭 올바른 길을 갔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그러나 바른길을 가고자 많은 노력을 했기에 원하는 결과를 얻지 않았나 싶습니다^^
토익이 힘들고 어렵고 지치더라도 이 말을 명심한다면 열심히 하실 수 있으실껍니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다들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결과 나오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럼 저의 후기를 마치며 저는 이제 다른 길을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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