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라!!! |조회 26971| 추천 0
- 2006.08.24




전 엘씨 점수가 두달전 290점 이었습니다......그런데 이상한점을 느꼈습니다....
공부하는 시간은 엘씨랑 알씨랑 비슷한데.....그 다음 시험 엘씨는 겨우 10점 오르고 알씨는
100점가량 올랐던 것이었습니다.....어이없는 순간......황당 그 자체 였습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한가지 잘못된점이 있었습니다.......무조건 전 듣기만 했습니다..
많이 들으면 귀가 뻥하고 어느순간 뚫릴지 알았습니다.....그런데 아니더군요......
그럼 무엇이 필요한가?.......쉐도잉?....딕테이션?........그런데 도서관에서 딕테이션은 가능하지
만 쉐도잉은 불가능하지 않습니까?.........과감히 도서관을 뛰쳐 나왔습니다......무조건.....
집에서 씨부렸습니다.......처음 씨부릴때는 어버버버..........
참내.....그렇게 많이 들었것만 제대루 씨부리질 못하네.......것참........그래도 스크립트 속도에
맞추어 계속 씨부려 나갔습니다......보름정도 지나자 제 몸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전엔 보통 팟3,4를 들을때 주요키 포인트만 들으려고 애썼습니다......그러나 문제 보다가
키포인트가 순식간에 지나가면 어쩔수 없이 찍어야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소리내어 씨부려본 후엔 문장 전체가 자연스레 이해가 되고 놓치고
지나간 수많은 문장들이 들리는 것이었습니다........셤보러 가는 아침까지 씨부렸습니다....
엘씨 셤보는데 참 편하게 느껴지더군요........
님들...........엘씨 만점 받으려면 무조건 소리내서 씨부리세요........
많이 듣는다고 능사는 아닙니다........제가 보기엔 한번씨부려 보는게 100번 듣는것 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모두들..........지금부터 부지런히 씨부려 보세요......
참고로, 전 씨부릴때 그 상황에 맞추어 손동작까지 했었습니다......
해커스 엘씨에 이런내용이 있죠?
남 : 저기여?!!!!!........이셔츠에 어울리는 바지 있나여?
여 : 잠만여......이게 좋을거 같은데여......가게에서 재고처분 때문에 40% 깍아줘여...
남 : (이 여자가 날 뭘루보구!!!) 흠.....좀 구린데여.........(둘러본후) 저 바지는 어떻게 하져?
여 : 고거는 깍아주진 않는데 옷감이 열라 좋아여.....함 입어보세여.....
전 이 상황을 씨부릴때 손으로 입고 있는 셔츠를 집고, They seem a bit old-fasioned. 요거
씨부릴때는 손을 턱에 대고 생각하는척 하고 손으로 다른 물건을 가리키며
How about those over there?이라고 씨부렸습니다......
상황에 맞게 즉, 혼자 연기(혹은 쌩쑈)를 했습니다........요거 근데 하다보면 은근히 재미나
답니다........엘씨 만점 나오면 900점이 바로 코앞에 다가 옵니다......엘씨에서 만점........
그리 멀지 않습니다...........
공부하는 시간은 엘씨랑 알씨랑 비슷한데.....그 다음 시험 엘씨는 겨우 10점 오르고 알씨는
100점가량 올랐던 것이었습니다.....어이없는 순간......황당 그 자체 였습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한가지 잘못된점이 있었습니다.......무조건 전 듣기만 했습니다..
많이 들으면 귀가 뻥하고 어느순간 뚫릴지 알았습니다.....그런데 아니더군요......
그럼 무엇이 필요한가?.......쉐도잉?....딕테이션?........그런데 도서관에서 딕테이션은 가능하지
만 쉐도잉은 불가능하지 않습니까?.........과감히 도서관을 뛰쳐 나왔습니다......무조건.....
집에서 씨부렸습니다.......처음 씨부릴때는 어버버버..........
참내.....그렇게 많이 들었것만 제대루 씨부리질 못하네.......것참........그래도 스크립트 속도에
맞추어 계속 씨부려 나갔습니다......보름정도 지나자 제 몸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전엔 보통 팟3,4를 들을때 주요키 포인트만 들으려고 애썼습니다......그러나 문제 보다가
키포인트가 순식간에 지나가면 어쩔수 없이 찍어야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소리내어 씨부려본 후엔 문장 전체가 자연스레 이해가 되고 놓치고
지나간 수많은 문장들이 들리는 것이었습니다........셤보러 가는 아침까지 씨부렸습니다....
엘씨 셤보는데 참 편하게 느껴지더군요........
님들...........엘씨 만점 받으려면 무조건 소리내서 씨부리세요........
많이 듣는다고 능사는 아닙니다........제가 보기엔 한번씨부려 보는게 100번 듣는것 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모두들..........지금부터 부지런히 씨부려 보세요......
참고로, 전 씨부릴때 그 상황에 맞추어 손동작까지 했었습니다......
해커스 엘씨에 이런내용이 있죠?
남 : 저기여?!!!!!........이셔츠에 어울리는 바지 있나여?
여 : 잠만여......이게 좋을거 같은데여......가게에서 재고처분 때문에 40% 깍아줘여...
남 : (이 여자가 날 뭘루보구!!!) 흠.....좀 구린데여.........(둘러본후) 저 바지는 어떻게 하져?
여 : 고거는 깍아주진 않는데 옷감이 열라 좋아여.....함 입어보세여.....
전 이 상황을 씨부릴때 손으로 입고 있는 셔츠를 집고, They seem a bit old-fasioned. 요거
씨부릴때는 손을 턱에 대고 생각하는척 하고 손으로 다른 물건을 가리키며
How about those over there?이라고 씨부렸습니다......
상황에 맞게 즉, 혼자 연기(혹은 쌩쑈)를 했습니다........요거 근데 하다보면 은근히 재미나
답니다........엘씨 만점 나오면 900점이 바로 코앞에 다가 옵니다......엘씨에서 만점........
그리 멀지 않습니다...........
댓글 0개|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날짜 |
|---|---|---|---|---|
| 9년만에 본 토익 소감 [6] | 50TOEI | 1599 | ||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706 | ||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65 | ||
| 3104 | 9.20 토익 후기 (이벤트 참여 | 상쾌한안농 | 644 | 2026.10.11 |
| 3103 | 10/11일 토익 시험 대비 벼락치기 공부법 [3] | ㅇㅇ | 939 | 2026.10.09 |
| 3102 | 토익무료강의로 토익문법 공부하기 끝! [2] | 고고미 | 177 | 2026.10.09 |
| 3101 | 토익 응시료 5만원 받은 후기입니다! [5] | 먼작귀 | 950 | 2026.10.07 |
| 3100 | 토익 입문을 가볍게 할 수 있었던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60 | 2026.10.08 |
| 3099 | 250에서 970에 도달하기 까지의 그의 이야기 | 응애아가에요 | 373 | 2026.10.08 |
| 3098 | 구자연쌤 수업으로 855점 만든 후기 | 해토지기 | 131 | 2026.10.07 |
| 3097 | [9/20 토익] 735점(LC 400 / RC 335) 시험 후기 | 상쾌한솜솜코 | 784 | 2026.10.06 |
| 3096 | 헤커스톡 공부한거 활용하는 시간 | 송현이 | 120 | 2026.10.03 |
| 3095 | 700+목표 한 권으로 끝내는 해커스 토익 후기 | 해토지기 | 180 | 2026.10.01 |
| 3094 | 945로 토졸한 후기 | 해토지기 | 276 | 2026.09.30 |
| 3093 | 감사합니다!!! 900넘었습니다. [2] | 900넘었다 | 1063 | 2026.09.29 |
| 3092 |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남깁니다. | 910 | 3384 | 2026.09.29 |
| 3091 | 11년만에 토익 시험 본 후기 | 상쾌한통통코 | 369 | 2026.09.29 |
| 3090 | 990만점받기 후기 뿌립니다(950부터 10번 넘게본) | 상쾌한꼬지모 | 1441 | 2026.09.29 |
| 3089 | 토린이의 2주일만에 점수 올리기 고찰 | 굿 | 1048 | 2026.09.29 |
| 3088 | 첫토익은 꾸준함만이 살길! [2] | nhs9142 | 110 | 2026.09.29 |
| 3087 | 토익후기/비법&고사장 후기 쓰고 네이버페이+뚱바+플래너 받자! [58] | 해토지기 | 570606 | 2024.06.26 |
| 3086 | 9/20 토익 970 - 공부 및 시험 방법 | 상쾌한마릴 | 706 | 2026.09.29 |
| 3085 | 해커스 토익인강 박가은쌤 보카 강의로 토익 885점 받았어요! | 해토지기 | 154 | 2026.09.23 |
| 3084 | 세 분의 선생님 덕분에 940점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 해토지기 | 231 | 2026.09.22 |
| 3083 | 영문과 출신 40대 중반 아재입니다(고사장의 중요성?) | ㅇㅇ | 568 | 2026.09.21 |
| 3082 | 9/6 955 오늘 셤 후기 [3] | ㅇㅇ | 1142 | 2026.09.20 |
| 3081 | 9월 6일자 시험 950받은 사람 후기 [2] | 용맹한니드리노 | 367 | 2026.09.21 |
| 3080 | 토익&고사장 후기 [2] | 용맹한고지 | 169 | 2026.09.21 |
| 3079 | 800점대 정체기를 극복하고 0906 토익에서 910(485/425)간 ... | chaos | 801 | 2026.09.16 |
| 3078 | 첫 토익! [2] | ㅎㅎ | 412 | 2026.09.15 |
| 3077 | 토익 925점 공부 후기 | 당당한에브이 | 1671 | 2026.09.09 |
| 3076 | 18년만에 토익 공부한 후기 | 도도 | 1341 | 2026.09.08 |
| 3075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1538 | 2026.09.08 |
| 3074 | 첫토익으로 바로 토익졸업!!! | 해토지기 | 768 | 2026.09.09 |
| 3073 | 첫토익 235점을 안타까웠습니다. | 이창원 | 586 | 2026.09.08 |
| 3072 | 모의고사 복습법 + 꼭 필요하다고 느낀 것 | 상쾌한라프라스 | 465 | 2026.09.06 |
| 3071 | 두 달만에 600점 후반에서 800점 중반까지 | 해토지기 | 466 | 2026.09.08 |
| 3070 | 810 > 905 후기 | 상쾌한망나뇽 | 366 | 2026.09.08 |
| 3069 | 2주 공부하고 880점(440/440) 후기 [4] | 당당한아리아도스 | 1132 | 2026.09.06 |
| 3068 | 기분 좋게 방학 마무리 [3] | 에네스 | 1105 | 2026.09.03 |
| 3067 | 665->815(수능영어5등급) 공부법 [3] | ㅇㅇ | 1850 | 2026.09.03 |
| 3066 | 문법이 어려운 분들에게 추천하는 강의 후기! | 해토지기 | 392 | 2026.08.20 |
| 3065 | 8/30 토익 [1] | 당당한투구 | 764 | 2026.09.02 |
| 3064 | 750점수보장반 수강 후 첫 토익 840점 달성 | 해토지기 | 474 | 2026.08.31 |
| 3063 | 감으로 푸는 습관 고친 후기 [5] | ㅇㅇ | 2269 | 2026.08.27 |
| 3062 | 목표 점수는 600점! 내가 들은 토익 인강 후기 | 해토지기 | 479 | 2026.08.25 |
| 3061 | 인생 첫 토익 900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 해토지기 | 1184 | 2026.08.24 |
| 3060 | 8.23 토익후기 | 부끄러운야도킹 | 1554 | 2026.08.23 |
| 3059 | 한달 공부 일본 여행 후 2회차 토익 후기 [1] | 흐후 | 394 | 2026.08.23 |
해커스영어는 유익한 게시판 이용을 위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게시글/댓글의 등록을 금지합니다.

































인쇄
비밀번호 확인







